도매·소싱처
무엇을 팔지 정하려면 어디서 떼어 오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먼저 고를 것은 가격이 아니라 공급 방식입니다 — 재고를 사서 갖느냐 아니냐가 자금 부담과 배송 통제권을 가릅니다.
여기는 셀러가 돈을 내는 쪽입니다. 판매채널에서는 수수료를 떼이고 정산을 받지만, 소싱처에는 물건값과 이용료를 냅니다. 방향이 반대라 같은 표에 두지 않았습니다 — 섞으면 ‘판매수수료’와 ‘정산 주기’ 열이 행마다 다른 뜻을 갖게 됩니다.
필터공급 방식
요금보다 먼저 정할 축입니다. 사입은 자금이 묶이고, 위탁은 배송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