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는가
이 사이트의 신뢰는 전적으로 아래 규칙에서 나옵니다. 규칙을 어기면 목록이 쓸모없어지므로, 공개해 두고 지킵니다.
원칙열 가지
1. 수치는 AI 가 만들지 않는다
수수료율·정산 주기·요금은 공식 안내의 값이거나 사람이 확인한 값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자동으로 긁어낸 값도 그대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변경 사실만 감지해 확인 큐에 올리고, 숫자는 사람이 넣습니다.
2. AI 는 요약과 분류만 한다
뉴스 요약과 카테고리 분류에만 씁니다. 그 결과도 코드 게이트를 통과해야 게시됩니다. 특히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등장하면 보류됩니다.
3. 모든 항목에 원문 링크가 있다
출처를 달 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4. 확인일을 표기한다
수수료처럼 시점에 따라 변하는 값은 확인일 없이 보여 주지 않습니다. 90일이 지나면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5. 0 과 결측과 비공개를 구분한다
0% 는 정말 0 일 때만 씁니다. 「협의」는 “채널이 공개하지 않는다”, 「미확인」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이며, 셋은 화면에서 서로 다르게 보입니다.
6. 기준 없는 숫자를 싣지 않는다
수수료에는 부가세·PG 기준을, 정산에는 기산 기준을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데이터베이스가 저장 자체를 거부합니다.
7. 바뀐 값의 이전 값을 남긴다
수수료 변경은 덮어쓰지 않고 날짜별 스냅샷으로 쌓습니다. 이 기록은 소급해서 만들 수 없습니다.
8. 평가하지 않는다
채널·물류사·기업에 순위·등급·추천을 붙이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와 유료 노출을 받지 않고, 외부 링크에 트래킹 파라미터를 붙이지 않습니다.
9. 사진은 자료가 아니다
모든 이미지는 분류를 가리키는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의 물류센터가 아닙니다. 그래서 개별 항목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10. 받은 개인정보는 최소로 두고 해지하면 지운다
뉴스레터는 이메일과 관심 축만 받고, 해지하면 즉시 삭제합니다. 정산 계산기의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상태협의 · 미확인 · 0% 는 서로 다른 말입니다
이 구분이 이 사이트의 핵심입니다. 비교표에서 빈칸은 언제나 유리하게 읽히고, 수수료를 공개하지 않는 채널이 가장 저렴해 보이게 됩니다.
| 표기 | 뜻 | 비교·계산 |
|---|---|---|
| 정률 | 공식 안내에 단일 요율과 기준이 함께 있다 | 쓴다 |
| 구간 | 카테고리·판매가 구간에 따라 요율이 갈린다 | 쓰지 않는다 — 상·하한 어느 쪽도 답이 아니다 |
| 협의 | 채널이 공개하지 않는다 | 쓰지 않는다 |
| 미확인 |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 — 못 읽은 이유를 항목마다 적는다 | 쓰지 않는다 |
| 없음 | 판매수수료가 실제로 0 이다 | 쓴다 — 별도 비용 주석이 없으면 0 을 그리지 않는다 |
출처데이터 출처
채널·풀필먼트 — 각 채널·사업자의 공식 안내 페이지. 항목마다 링크와 확인일을 답니다.
실무 플레이북 — 공정거래위원회 · 국세청 · 정부24 · 식품의약품안전처 · 국가기술표준원 · 관세청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가법령정보센터 ·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법령 조문을 복제하지 않고 절차만 정리한 뒤 원문을 링크합니다.
뉴스 — RSS 색인. 카드를 누르면 원문 매체로 이동하며, 자체 기사를 만들지 않습니다.
소스 실측 결과와 등록·제외 사유는 저장소의 docs/02_DATA_SOURCES.md 에 기록합니다.
정정틀린 값을 발견하셨다면
이미지이미지 출처
모든 이미지는 분류를 가리키는 자료 사진이며, 원본 제공처의 CDN 을 그대로 씁니다(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