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채널 48· 7일 내 수수료 변경 2· 풀필먼트 30· 게시 뉴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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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소싱처

무엇을 팔지 정하려면 어디서 떼어 오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먼저 고를 것은 가격이 아니라 공급 방식입니다 — 재고를 사서 갖느냐 아니냐가 자금 부담과 배송 통제권을 가릅니다.

등록 4·4가지 공급 방식
여기는 셀러가 돈을 내는 쪽입니다. 판매채널에서는 수수료를 떼이고 정산을 받지만, 소싱처에는 물건값과 이용료를 냅니다. 방향이 반대라 같은 표에 두지 않았습니다 — 섞으면 ‘판매수수료’와 ‘정산 주기’ 열이 행마다 다른 뜻을 갖게 됩니다.

필터공급 방식

요금보다 먼저 정할 축입니다. 사입은 자금이 묶이고, 위탁은 배송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필터취급 카테고리

4곳

소싱처공급 방식취급 카테고리이용료판매도확인일
도매꾹(주)지앤지커머스도매 사입리빙·주방 · 패션·잡화 · 뷰티 · 가전·디지털4미확인양방향
도매토피아주식회사 도매토피아도매 사입리빙·주방 · 패션·잡화 · 출산·유아 · 스포츠·레저1미확인
젠트레이드주식회사 젠트레이드도매 사입리빙·주방 · 도서·문구미확인
팬시피아도매 사입도서·문구미확인

이용료·최소 주문 수량은 대부분 회원 로그인 뒤에 있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각 행에 왜 못 읽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공급 방식의 + 표시는 그 사이트가 스스로 함께 적은 방식이며, 우리가 짐작해 붙인 것이 아닙니다. 이 표는 거래를 중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