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소싱처
무엇을 팔지 정하려면 어디서 떼어 오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먼저 고를 것은 가격이 아니라 공급 방식입니다 — 재고를 사서 갖느냐 아니냐가 자금 부담과 배송 통제권을 가릅니다.
여기는 셀러가 돈을 내는 쪽입니다. 판매채널에서는 수수료를 떼이고 정산을 받지만, 소싱처에는 물건값과 이용료를 냅니다. 방향이 반대라 같은 표에 두지 않았습니다 — 섞으면 ‘판매수수료’와 ‘정산 주기’ 열이 행마다 다른 뜻을 갖게 됩니다.
필터공급 방식
요금보다 먼저 정할 축입니다. 사입은 자금이 묶이고, 위탁은 배송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필터취급 카테고리
4곳
| 소싱처 | 공급 방식 | 취급 카테고리 | 이용료 | 판매도 | 확인일 |
|---|---|---|---|---|---|
| 도매꾹(주)지앤지커머스 | 도매 사입 | 리빙·주방 · 패션·잡화 · 뷰티 · 가전·디지털외 4개 | 미확인 | 양방향 | |
| 도매토피아주식회사 도매토피아 | 도매 사입 | 리빙·주방 · 패션·잡화 · 출산·유아 · 스포츠·레저외 1개 | 미확인 | — | |
| 젠트레이드주식회사 젠트레이드 | 도매 사입 | 리빙·주방 · 도서·문구 | 미확인 | — | |
| 팬시피아 | 도매 사입 | 도서·문구 | 미확인 | — |
이용료·최소 주문 수량은 대부분 회원 로그인 뒤에 있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각 행에 왜 못 읽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공급 방식의 + 표시는 그 사이트가 스스로 함께 적은 방식이며, 우리가 짐작해 붙인 것이 아닙니다. 이 표는 거래를 중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