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채널
위탁판매 중심 B2B 유통 플랫폼. 국내 상품과 함께 일본·중국 상품 배송대행·구매대행 창구를 함께 둔다.
이곳에서 셀러는 돈을 내는 쪽입니다. 판매채널의 수수료·정산과는 방향이 반대라 다른 표에 둡니다.
방식공급 방식 — 위탁판매·배송대행
요금보다 먼저 정할 축입니다.
재고를 갖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보낸다. 자금 부담이 없는 대신 재고·배송을 통제할 수 없다
이용료·최소 주문에 대하여
미확인 · 2026-09-04 확인사이트가 스스로 "B2B유통 전문 플랫폼, 위탁판매"로 표기해 공급 방식은 확인했습니다. 이용료·수수료 구조가 회원 로그인 뒤에 있어 공개 조회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각 사에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