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한국통합물류협회, 풀필먼트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16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사로 구성된 풀필먼트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기존 택배·종합물류·컨테이너운송·스마트물류·물류센터 5개 위원회에 이어 6번째 업종별 전문위원회다. 데이터·AI·자동화가 결합된 풀필먼트 업계의 공동 관심사와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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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발표일 뿐, 위원회가 다룰 구체적 의제나 참여 회원사 명단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아 추후 활동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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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물류신문 「한국통합물류협회, 풀필먼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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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스-휴리엇로보틱스,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MOU 체결
자동창고 설비 제조사 코파스와 물류 컨설팅·로봇 기업 휴리엇로보틱스가 물류 자동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파스의 설비 제조 역량에 휴리엇로보틱스의 컨설팅·로봇 솔루션을 더해 고객사에 통합 자동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위밋모빌리티·한국항공대, 디지털 물류 인재 양성 맞손
위밋모빌리티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물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인턴십과 현장 교육을 공동 운영한다.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관행 깨고 배송 시스템 전면 개편
CJ올리브영이 상품이 물류센터를 떠나기 전이라면 언제든 앱에서 주문을 취소할 수 있도록 배송 시스템을 바꿨다. 기존에는 물류센터 출하 지시 단계에서 취소 버튼이 사라졌는데, 취소 마감 시점을 실물 출고 직전으로 늦추면서 관련 고객 문의가 90% 감소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전북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전북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물류비 부담을 완화한다. 전북지방우정청은 국제특송 우편물 50% 할인과 운송비 지원사업에 5000만원을 투입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주산업단지 내 기업에 추가 물류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수도권 물류센터, PF 경색·공사비 급등에 '임대인 시장'으로 재편
수도권 물류 부동산 시장이 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대전환기를 맞아, 신규 개발 대신 준공된 우량 자산을 매수하는 전략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신영에셋에 따르면 수도권 A급 상온 물류센터 실효 개발원가는 평당 800만~1,000만 원까지 치솟았다.
물류시설 매매계약, '공간'을 둘러싼 법률 설계 이야기
물류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 상식 연재가 계약을 다루는 시즌에 들어가며 물류시설 부지·건물 매매계약을 첫 주제로 삼았다. 거래 금액이 수백억 원에 이르고 물류 사업을 멈출 수 없어 소유, 사용, 대금 흐름을 시간 위에 배치하는 특별한 계약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