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위밋모빌리티·한국항공대, 디지털 물류 인재 양성 맞손
위밋모빌리티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물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인턴십과 현장 교육을 공동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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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위밋모빌리티·한국항공대, 디지털 물류 인재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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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관행 깨고 배송 시스템 전면 개편
CJ올리브영이 상품이 물류센터를 떠나기 전이라면 언제든 앱에서 주문을 취소할 수 있도록 배송 시스템을 바꿨다. 기존에는 물류센터 출하 지시 단계에서 취소 버튼이 사라졌는데, 취소 마감 시점을 실물 출고 직전으로 늦추면서 관련 고객 문의가 90% 감소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전북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전북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물류비 부담을 완화한다. 전북지방우정청은 국제특송 우편물 50% 할인과 운송비 지원사업에 5000만원을 투입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전주산업단지 내 기업에 추가 물류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수도권 물류센터, PF 경색·공사비 급등에 '임대인 시장'으로 재편
수도권 물류 부동산 시장이 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대전환기를 맞아, 신규 개발 대신 준공된 우량 자산을 매수하는 전략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신영에셋에 따르면 수도권 A급 상온 물류센터 실효 개발원가는 평당 800만~1,000만 원까지 치솟았다.
물류시설 매매계약, '공간'을 둘러싼 법률 설계 이야기
물류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 상식 연재가 계약을 다루는 시즌에 들어가며 물류시설 부지·건물 매매계약을 첫 주제로 삼았다. 거래 금액이 수백억 원에 이르고 물류 사업을 멈출 수 없어 소유, 사용, 대금 흐름을 시간 위에 배치하는 특별한 계약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로보에테크놀로지,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예선 준우승
국내 로봇 스타트업 로보에테크놀로지가 페가수스 테크벤처스 주최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했다. 이 대회는 6개 대륙 200개 지역 예선을 거쳐 미국에서 글로벌 결승이 열리는 피칭 대회다. 회사는 무거운 화물 이동, 컨테이너 하차 등 물류 현장의 고강도 작업용 자동화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유진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작업자동화 사업 진출
유진로봇이 자율이동로봇(AMR)에 타사 로봇 팔·비전 센서를 결합한 휴머노이드로 물류·제조 현장의 피킹, 분류, 적입, 설비 조작 등 작업 자동화 사업에 나선다. 실제 물류센터를 테스트베드로 삼아 기술과 경제성을 검증하고 조지아공대 등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