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수도권 물류센터, PF 경색·공사비 급등에 '임대인 시장'으로 재편
수도권 물류 부동산 시장이 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대전환기를 맞아, 신규 개발 대신 준공된 우량 자산을 매수하는 전략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신영에셋에 따르면 수도권 A급 상온 물류센터 실효 개발원가는 평당 800만~1,000만 원까지 치솟았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개발 중심에서 실물 매수 중심으로 전략이 바뀌는 신호로, 신규 공급 위축이 향후 임대료·공실 여건에 어떤 영향을 줄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물류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물류신문 「물류센터, 임대인 시장으로 재편... 물류센터 확보 경쟁 불 지피나」
물류·풀필먼트 소식 더 보기
물류시설 매매계약, '공간'을 둘러싼 법률 설계 이야기
물류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 상식 연재가 계약을 다루는 시즌에 들어가며 물류시설 부지·건물 매매계약을 첫 주제로 삼았다. 거래 금액이 수백억 원에 이르고 물류 사업을 멈출 수 없어 소유, 사용, 대금 흐름을 시간 위에 배치하는 특별한 계약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로보에테크놀로지,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예선 준우승
국내 로봇 스타트업 로보에테크놀로지가 페가수스 테크벤처스 주최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했다. 이 대회는 6개 대륙 200개 지역 예선을 거쳐 미국에서 글로벌 결승이 열리는 피칭 대회다. 회사는 무거운 화물 이동, 컨테이너 하차 등 물류 현장의 고강도 작업용 자동화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유진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작업자동화 사업 진출
유진로봇이 자율이동로봇(AMR)에 타사 로봇 팔·비전 센서를 결합한 휴머노이드로 물류·제조 현장의 피킹, 분류, 적입, 설비 조작 등 작업 자동화 사업에 나선다. 실제 물류센터를 테스트베드로 삼아 기술과 경제성을 검증하고 조지아공대 등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품고·블리몽키즈, K브랜드 인도 진출 전략 공유…인증부터 크로스보더 물류까지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인도 K뷰티 플랫폼 운영사 블리몽키즈와 함께 'K-브랜드 인도 진출 로드맵' 웨비나를 열었다. 인증, 소비자 특성, 가격 전략, 통관 및 크로스보더 물류 등 진출 단계별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관세청, 북극항로 시대 대비 부산항 관세·물류 지원 확대
관세청과 부산세관이 북극항로 상용화에 대비해 친환경 선박연료 생산·공급부터 선박 부품 통관까지 맞춤형 관세행정 지원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월 부산 남구에 4만1087㎡ 규모의 석유저장시설도 조성했다.
사방넷, CJ대한통운과 전략적 제휴…이커머스 물류 경쟁력 강화
다우기술의 사방넷이 CJ대한통운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양사 고객사 대상으로 쇼핑몰 운영 및 풀필먼트 서비스 비용 부담을 낮추는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몰 운영 지원과 물류 서비스 역량을 연계해 판매자가 판매부터 배송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