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급구, 운송·물류 임금 거래액 11배 증가…단기 인력 매칭 수요 확대
단기 일자리 매칭 플랫폼 급구를 운영하는 니더는 등록된 아르바이트 일자리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3%, 앱 내 임금 거래액이 91%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운송·물류 카테고리 임금 거래액이 11배 증가했으며, 올해 연간 거래액은 2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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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물류신문 「급구, 운송·물류 임금 거래액 11배 증가…단기 인력 매칭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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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물류센터 건설현장 화재 합동대응훈련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건설 현장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화재사고 합동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용접 중 화재로 근로자 질식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70여 명이 참여했다.
빠른배송 경쟁이 부른 '다단계' 재위탁과 자가용 유상운송 확산 우려
빠른 배송 경쟁으로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라스트마일 현장의 인력난이 구조적 문제로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배송 다단계 재위탁과 자가용을 이용한 유상 운송이 확산될 우려가 제기된다.
파스토로보틱스, 공군 군수분야 신기술 세미나서 물류 자동화 방안 제시
파스토로보틱스가 공군 '군수분야 신기술 정책발전 세미나'에서 민간 물류 운영 경험과 국내외 자동화 사례를 바탕으로 군수 현장 물류 자동화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9월 29일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군·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 풀필먼트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16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사로 구성된 풀필먼트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기존 택배·종합물류·컨테이너운송·스마트물류·물류센터 5개 위원회에 이어 6번째 업종별 전문위원회다. 데이터·AI·자동화가 결합된 풀필먼트 업계의 공동 관심사와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코파스-휴리엇로보틱스,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MOU 체결
자동창고 설비 제조사 코파스와 물류 컨설팅·로봇 기업 휴리엇로보틱스가 물류 자동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파스의 설비 제조 역량에 휴리엇로보틱스의 컨설팅·로봇 솔루션을 더해 고객사에 통합 자동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위밋모빌리티·한국항공대, 디지털 물류 인재 양성 맞손
위밋모빌리티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물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인턴십과 현장 교육을 공동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