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TRIN BOLOVTSOVA / Pexels수수료·정산·규제홈쇼핑 12개사 재승인 통과…현대홈쇼핑플러스샵 1위, 쇼핑엔티 최하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TV·데이터홈쇼핑 12개 사업자 재승인을 의결했으며 현대홈쇼핑플러스샵이 784.98점으로 1위, 쇼핑엔티가 727.79점으로 최하위였다. 모든 사업자가 재승인 기준 650점을 넘겼고, 송출수수료 부당 전가 금지 등 공정거래 조건도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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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사 전원 재승인으로 당장의 사업권 영향은 없지만, 송출수수료 부당전가 금지 등 부대조건의 시행 시점과 이행 점검 방식은 원문에 없어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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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현대홈쇼핑플러스샵 재승인 평가 1위…쇼핑엔티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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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4사, 담합 재판·손실보전 정산 앞두고 하반기 검증대
정유 4사가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 14조7906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11월 석유제품 가격 담합 재판 심리와 정부의 손실보전 1차 정산이 동시에 진행되며 하반기 변수로 떠올랐다. 담합 재판은 11월 19일 변호인 PT, 24·26일 핵심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개인정보위, 통신3사 CEO와 유통망 개인정보보호·AI 규제 간담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신 3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유통망 전반의 개인정보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했다. 통신업계는 AI 특례 사전협의 체계와 AI 개발 과정의 적법 근거 명확화를 건의했으며, 통신 3사는 지난해 침해사고로 과징금 처분과 경찰 수사를 받았다.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 유통 플랫폼 보안 사각지대 도마 위
쿠팡, 29CM, 강남언니 등 소비자 일상과 밀접한 유통·커머스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이름·전화번호뿐 아니라 주소, 배송지, 주문내역, 구매 기록 등이 유출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불법복제물 시정권고 작년 111만건...재적발 계정 3년새 2배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불법복제물 시정권고가 2022년 67만5910건에서 2025년 111만1357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계정정지 후 재적발된 계정도 3년 만에 2배 이상 늘어 반복적 저작권 침해 대응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주영 의원 "해외직구 하루 50만건, 포장재 통계·재활용 책임 공백"
해외직구 물품이 하루 평균 50만건 이상 국내로 들어오지만 포장재 양과 재질을 파악할 정부 통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자와 온라인 플랫폼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에서 빠져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파나틱스, BNPL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 선정
스포츠 용품 리테일러 파나틱스가 BNPL 결제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를 선정했다. 파나틱스 계열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6주간 4회 무이자 할부인 'Pay in 4'와 100달러에서 2만달러 구매 건에 최대 24개월 할부를 제공하는 'Pay Monthly'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