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헥토파이낸셜, 카페24 쇼핑몰에 카드 포인트 통합결제 서비스 제공
헥토파이낸셜이 카페24 쇼핑몰 회원사에 여러 카드사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결제할 수 있는 '포인트다모아' 서비스를 신규 결제수단으로 도입한다. 고객은 결제 페이지에서 휴대폰 본인인증 후 보유 포인트를 조회해 원하는 금액만큼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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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신규 결제수단 '도입' 발표로, 실제 적용까지 쇼핑몰별 설정·활성화가 필요한지와 지원 카드사 범위는 원문에 없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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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헥토파이낸셜, 카페24 쇼핑몰에 카드 포인트 통합결제 제공」
리테일테크·AI 소식 더 보기
로딧, 상품별 최적 박스 자동 선정하는 ‘카토나이제이션 시스템’ 개발
로딧이 상품 크기와 부피를 분석해 주문에 맞는 포장 박스를 자동 선정하고 박스 내 배치까지 제안하는 박스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과도하게 큰 박스 사용으로 인한 포장비와 해외 배송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오믈렛, 물류·제조 운영판단 AI로 엔비디아 APAC 스타트업 톱10 선정
오믈렛이 KAIST 기반 AI 조합최적화 기술 'Operational Intelligence'로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최종 10개사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1만여개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오믈렛은 다섯 차례 선발을 거쳐 지난 22일 싱가포르 파이널에서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2~3일 걸리던 분석 15분 만에"…무신사·컬리, AI로 마케팅 어떻게 바꿨나
무신사·컬리·코오롱FnC 등이 AI를 마케팅·CRM·상품기획에 적용해 업무 시간을 단축했다. AB180은 MGS26 컨퍼런스 발표 사례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간했으며, 무신사는 도입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이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MS "AI 에이전트, 리테일 운영 전반 혁신 이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AI 에이전트가 상품 추천·상담을 넘어 재고·물류·마케팅 등 리테일 운영 전반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월마트의 매장 운영·개발자 지원·고객 대응 통합 AI 에이전트 사례도 소개됐다.
지마켓, 옵션별 이미지로 비교하는 '옵션 이미지' 기능 도입
지마켓이 상품의 색상·디자인 등 옵션별 특징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옵션 이미지'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 텍스트 위주 옵션 표기에서 벗어나 옵션 선택 단계에서 이미지 비교가 가능해졌다.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로 끌어올린 마케팅 AX 사례 공개
AB180이 무신사·컬리·W컨셉 등의 AI 마케팅 활용 사례를 담은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행했다. 무신사는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을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이고 신상품 기획 분석·제안 시간을 2~3일에서 15분으로 줄였으며, 컬리는 상세페이지 초안 제작을 2~4주에서 2~3시간으로, W컨셉은 월 40시간을 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