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컬리, 소용량 포장김치 거래액 39% 증가…1~2인 가구 수요 겨냥
컬리가 최근 3개월(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고 밝혔다. 그중 100g~1kg 소용량 제품 거래액은 39% 증가해 2~4kg 중간용량(26%), 5~10kg 대용량(18%)보다 증가율이 높았다. 판매 상품 수도 2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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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자체 거래 데이터 기준 수치로, 다른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판매까지 포함한 전체 포장김치 시장 흐름과는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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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벤처스퀘어 「컬리, 김치도 ‘작게 사서 바로 먹는다’…소용량 포장김치 거래액 3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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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협 "배달앱 치킨 중량표시 여전히 숨바꼭질…표시보다 최대 300g 덜 나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가 2026년 3분기 치킨 중량표시제도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 시행된 중량표시제에도 일부 배달앱에서 중량 정보를 찾기 어렵고, 조리 후 실제 중량이 표시보다 최대 300g 이상 차이 났다. 조사는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 4개 배달앱의 5대 치킨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했다.
컬리, 포장김치 거래액 전년 比 35% 증가…소용량이 견인
컬리는 최근 3개월(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상품 수는 28% 증가했고, 100g~1㎏ 소용량 제품 거래액이 39% 늘어 중간용량(26%)·대용량(18%)보다 증가율이 높았다.
쿠팡, 노르웨이·캐나다산 생연어 30톤 항공 직송…신선식품 콜드체인 강화
쿠팡이 노르웨이와 캐나다 등 주요 연어 생산지에서 생연어 30여 톤을 항공 직송해 오는 11일까지 연어 상품 5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 모위 캐나다산 생연어 횟감용 1kg은 3만8990원, 노르웨이 생연어 횟감용 500g은 2만990원에 판매된다.
교촌치킨, 일본 진출 본격화…2027년 도쿄 1호점 연다
교촌에프앤비가 일본 아라이상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도쿄에 1호점을 열 계획이다. 이후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주변 도시까지 매장을 확대한다.
교촌치킨, 日 아라이상사와 MOU…2027년 상반기 도쿄 1호점 추진
교촌에프앤비가 9월 29일 일본 유통기업 아라이상사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상반기 도쿄 1호점 개점을 목표로 현지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CU, SNS 화제 떡 디저트 '피자절편'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오는 8일 절편에 토마토소스,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올리브를 올린 떡 디저트 '피자절편'을 출시한다. 전자레인지에 약 20초 데우면 더 부드럽고 쫀득해지며, SNS에서 확산 중인 '피자설기'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