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이노스페이스, 캐나다 알샛과 소형위성 발사 서비스 유통계약 체결
이노스페이스가 캐나다 알샛 스페이스와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 시리즈 유통계약을 맺었다. 알샛은 캐나다에서 비독점 영업권을 갖고 현지 고객 발굴과 계약 체결을 맡아 북미 시장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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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독점 계약이라 알샛 외 다른 캐나다 유통사와도 계약 가능하며, 실제 발사 계약·매출로 이어질지는 알샛의 현지 영업 성과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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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이노스페이스, 캐나다 알샛과 유통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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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넥스트키친 지분 100% 확보…간편식 기획·개발·유통 일원화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확보해 지분율을 100%로 높인다. 교환비율은 1대 6.6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하고,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 강제추행 혐의 남편 대표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 편입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 정씨가 대표를 맡던 넥스트키친이 주식교환 방식으로 컬리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 정씨는 수습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컬리 임원이 신임 대표를 맡는다.
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로 편입…주식교환 방식 추진
컬리가 간편식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컬리는 기존에 넥스트키친 지분 46.4%를 보유하고 있었다.
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로 편입
컬리가 간편식(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와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대 컬리 1대 6.6이며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한다.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 자회사로 편입…가정간편식 경쟁력 강화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교환비율은 1:6.6으로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하며, 교환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간편식 사업 내재화
컬리가 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컬리는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