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로 편입…주식교환 방식 추진
컬리가 간편식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컬리는 기존에 넥스트키친 지분 46.4%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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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지분 편입 결정일 뿐이며, 간편식 사업 통합의 구체적 시행 시점이나 효과는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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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간편식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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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로 편입
컬리가 간편식(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와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대 컬리 1대 6.6이며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한다.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 자회사로 편입…가정간편식 경쟁력 강화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교환비율은 1:6.6으로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하며, 교환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간편식 사업 내재화
컬리가 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컬리는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신선고, 필요한 곳만 골라 냉각한다…MYSC서 Pre-A 투자 유치
LG전자 사내벤처 출신 냉각 인프라 스타트업 신선고가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다. MYSC는 아모레퍼시픽이 출자한 펀드를 통해 투자했으며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금은 냉각·단열 기술 고도화와 제품 양산, 신규 사업 확대에 쓰인다.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추진…배민도 품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우버 테크놀로지스의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관련 기업결합 사전심사를 진행 중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우버는 배달의민족을 포함한 DH의 50개 시장 사업을 확보하게 된다.
렉셀, 전선·케이블 유통업체 GCG 14억 달러에 인수
프랑스 전기설비 유통업체 렉셀이 전문 전선·케이블 유통업체 GCG를 1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번 인수로 GCG는 렉셀에 연간 최대 11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