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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

쌀쌀해지자 따뜻한 간식 찾는다…CU, 콘파이·애플파이 출시

CU가 매장에서 바로 튀겨주는 콘파이와 애플파이 2종을 출시했다. 가격은 각 2000원이며 이달 한 달간 2+1 행사를 진행한다.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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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달 한정이라 적용 기간과 매장별 재고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즉석조리 확대는 동절기 핫푸드 수요 증가에 대응한 상품 라인업 강화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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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쌀쌀해지자 따뜻한 간식 찾는다…CU, 콘파이·애플파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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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캄보디아 주유소 결합 매장으로 출점 확대

이마트24가 캄보디아 에너지기업 BVM페트롤리엄과 협력해 주유소 내 편의점 결합 매장 1호점을 열었다. 연내 2곳을 추가하고 향후 5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ZDNet Korea편의점·근거리

CU, 즉석조리 '콘파이·애플파이' 2종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즉석조리 파이류 'CU 콘파이'와 'CU 애플파이' 2종을 출시했다. 매장 내 튀김기로 즉석 조리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며 전용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전자신문편의점·근거리

이마트24 캄보디아,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1호점 오픈…순차 확대

이마트24 캄보디아가 BVM페트롤리엄과 손잡고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1호점 '비브이엠 쿠어 스로우점'을 열었다. 매장은 58평 규모로 프놈펜 남부 국도 2호선 인근 BVM 주유소 안에 있다.

전자신문편의점·근거리

찬바람에 겨울 먹거리 매출 쑥…편의점 동절기 마케팅 가속

10월 들어 기온이 급락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동절기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서울 아침 기온이 11도 안팎이던 지난 1일 편의점 4사의 동절기 상품 매출이 직전 주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이코노믹리뷰편의점·근거리

GS25, 북미권 고객 매출 130.9%↑…외국인 매출 비중 역대 최대 30%

GS25의 올해 1~8월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130.9% 증가해 권역별 신장률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고객 매출 중 북미권 비중은 약 30%로 역대 최대치며, 중화권은 약 40%로 1위를 유지해 격차가 10%P 안팎으로 좁혀졌다.

전자신문편의점·근거리

편의점 즉석 스무디 확산…세븐일레븐·GS25·CU·이마트24 판매 늘려

세븐일레븐, GS25, CU, 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가 매장에서 냉동 과일을 즉석으로 갈아주는 스무디 상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냉장고에서 전용 컵을 골라 기기에 넣으면 약 1분 만에 스무디가 완성된다.

데일리팝편의점·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