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CU, 즉석조리 '콘파이·애플파이' 2종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즉석조리 파이류 'CU 콘파이'와 'CU 애플파이' 2종을 출시했다. 매장 내 튀김기로 즉석 조리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며 전용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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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CU, 즉석조리 '콘·애플파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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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캄보디아,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1호점 오픈…순차 확대
이마트24 캄보디아가 BVM페트롤리엄과 손잡고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1호점 '비브이엠 쿠어 스로우점'을 열었다. 매장은 58평 규모로 프놈펜 남부 국도 2호선 인근 BVM 주유소 안에 있다.
찬바람에 겨울 먹거리 매출 쑥…편의점 동절기 마케팅 가속
10월 들어 기온이 급락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동절기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서울 아침 기온이 11도 안팎이던 지난 1일 편의점 4사의 동절기 상품 매출이 직전 주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GS25, 북미권 고객 매출 130.9%↑…외국인 매출 비중 역대 최대 30%
GS25의 올해 1~8월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130.9% 증가해 권역별 신장률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고객 매출 중 북미권 비중은 약 30%로 역대 최대치며, 중화권은 약 40%로 1위를 유지해 격차가 10%P 안팎으로 좁혀졌다.
편의점 즉석 스무디 확산…세븐일레븐·GS25·CU·이마트24 판매 늘려
세븐일레븐, GS25, CU, 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가 매장에서 냉동 과일을 즉석으로 갈아주는 스무디 상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냉장고에서 전용 컵을 골라 기기에 넣으면 약 1분 만에 스무디가 완성된다.
백주·사케 찾는 고객 늘었다…GS25, 해외 주류 구색 확대
GS25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해외 주류 구색을 확대한다. 올해 중국 백주 매출은 2023년 대비 35배, 일본 사케는 9.5배, 수입맥주는 2배 이상 늘었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도 원월드비어와 협력해 지역 양조장 제품을 늘리고 있다.
메타몽은 포도 맛, 피카츄는 망고 맛…CU, 포켓몬 아이스크림 출시
CU가 30일 포도 맛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를 출시하고, 다음 달 14일에는 망고 맛 피카츄, 오렌지 맛 잉어킹 소르베를 추가한다. 앞서 출시한 캐릭터 아이스크림 '패트와 매트 반반바'가 한 달 만에 약 10만 개 팔리는 등 인기를 끌며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