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TRIN BOLOVTSOVA / Pexels수수료·정산·규제배달플랫폼 수수료 규제, 소상공인·소비자·배달종사자 모두 고려해야
국회 정무위 김재섭 의원 주최, 배사협 주관으로 배달플랫폼 규제의 시장 영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수수료 인하가 소상공인 부담 완화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가격, 주문 수요, 플랫폼 서비스 경쟁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을 다뤘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이번 행사는 정책 논의를 위한 토론회로, 실제 수수료 규제 법안화나 시행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입점사업자는 국회 입법 동향과 함께 수수료 인하가 소비자가·주문량에 미칠 파급효과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물류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물류신문 「배달플랫폼 수수료 낮추면 끝?…“소상공인·소비자·배달종사자 모두 고려해야”」
수수료·정산·규제 소식 더 보기
정유 4사, 담합 재판·손실보전 정산 앞두고 하반기 검증대
정유 4사가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 14조7906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11월 석유제품 가격 담합 재판 심리와 정부의 손실보전 1차 정산이 동시에 진행되며 하반기 변수로 떠올랐다. 담합 재판은 11월 19일 변호인 PT, 24·26일 핵심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개인정보위, 통신3사 CEO와 유통망 개인정보보호·AI 규제 간담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신 3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유통망 전반의 개인정보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했다. 통신업계는 AI 특례 사전협의 체계와 AI 개발 과정의 적법 근거 명확화를 건의했으며, 통신 3사는 지난해 침해사고로 과징금 처분과 경찰 수사를 받았다.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 유통 플랫폼 보안 사각지대 도마 위
쿠팡, 29CM, 강남언니 등 소비자 일상과 밀접한 유통·커머스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이름·전화번호뿐 아니라 주소, 배송지, 주문내역, 구매 기록 등이 유출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불법복제물 시정권고 작년 111만건...재적발 계정 3년새 2배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불법복제물 시정권고가 2022년 67만5910건에서 2025년 111만1357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계정정지 후 재적발된 계정도 3년 만에 2배 이상 늘어 반복적 저작권 침해 대응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주영 의원 "해외직구 하루 50만건, 포장재 통계·재활용 책임 공백"
해외직구 물품이 하루 평균 50만건 이상 국내로 들어오지만 포장재 양과 재질을 파악할 정부 통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자와 온라인 플랫폼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에서 빠져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파나틱스, BNPL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 선정
스포츠 용품 리테일러 파나틱스가 BNPL 결제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를 선정했다. 파나틱스 계열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6주간 4회 무이자 할부인 'Pay in 4'와 100달러에서 2만달러 구매 건에 최대 24개월 할부를 제공하는 'Pay Monthly'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