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edric george / Pexels오프라인 유통·대형마트미국 유통업체들, 셀프계산대 줄인다…“소비자 불편·도난·인력난” 논란
미국 대형 유통업체들이 셀프계산대 운영을 축소하거나 이용 조건을 제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스캔·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도난 문제, 인력 부족이 겹친 영향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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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계산대 확대 흐름이 꺾이는 신호로 볼 수 있으나, 국내 유통업체 적용 여부나 구체적 축소 규모는 원문에 없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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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내가 돈 내면서 직접 계산까지 해야 되나…“셀프계산대, 소비자 일거리만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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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l GB는 디지털 투자와 혁신에 힘입어 연간 고객 방문이 4300만 건 늘었고, 매출은 전년 117억파운드에서 10.8% 증가한 130억파운드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억1400만파운드에서 3억4500만파운드로 늘었다.
크로거, '리워즈 월드 엘리트 마스터카드' 출시
크로거가 핀테크 기업 임프린트, 마스터카드와 함께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크로거닷컴·앱 구매 시 5배 포인트 적립과 주유·매장·외식·여행 등급별 리워즈, 100달러 웰컴 보너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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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이구홈 아트숍, 29CM 첫 비수도권 오프라인 홈 매장
29CM이 광주비엔날레 현장에 홈·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 '이구홈 아트숍'을 열었다. 개막 첫 주말 3일간 약 1만 명이 방문했고, 보름간 누적 거래액은 목표치를 50% 이상 웃돌았다.
신세계사이먼, 10월 연휴 맞아 '슈퍼 골든 위크'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골든 위크'를 연다. 연휴와 가을 나들이 수요, F/W 시즌에 맞춰 럭셔리·스포츠아웃도어·남성패션·캐주얼·키즈 브랜드가 추가 할인과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 유통의 엇갈린 명암…편의점 '나홀로 성장' 속 대형마트 9.7% 급감
NIQ의 '2026년 상반기 FMCG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오프라인 FMCG 시장 매출은 22조 16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다. 편의점은 나홀로 성장한 반면 대형마트는 9.7% 급감해 채널 간 양극화가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