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edric george / Pexels오프라인 유통·대형마트'싹쓸이 쇼핑' 옛말…신세계·롯데·현대 면세점, 中 개별관광객 취향 공략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면세점업계가 화장품·명품 대량구매 수요뿐 아니라 K패션·식품·주류 등 취향별 소비를 하는 중국인 개별관광객(FIT) 공략에 나섰다. 업계는 결제수단과 선호 상품, 이용 채널별로 혜택을 세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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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 중심에서 개별관광객 취향 공략으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면세점별 혜택 세분화가 실제 매출 반등으로 이어지는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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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싹쓸이 쇼핑’ 옛말…신세계·롯데·현대 면세점, 中 개별관광객 취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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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이구홈 아트숍, 29CM 첫 비수도권 오프라인 홈 매장
29CM이 광주비엔날레 현장에 홈·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 '이구홈 아트숍'을 열었다. 개막 첫 주말 3일간 약 1만 명이 방문했고, 보름간 누적 거래액은 목표치를 50% 이상 웃돌았다.
신세계사이먼, 10월 연휴 맞아 '슈퍼 골든 위크'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골든 위크'를 연다. 연휴와 가을 나들이 수요, F/W 시즌에 맞춰 럭셔리·스포츠아웃도어·남성패션·캐주얼·키즈 브랜드가 추가 할인과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 유통의 엇갈린 명암…편의점 '나홀로 성장' 속 대형마트 9.7% 급감
NIQ의 '2026년 상반기 FMCG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오프라인 FMCG 시장 매출은 22조 16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다. 편의점은 나홀로 성장한 반면 대형마트는 9.7% 급감해 채널 간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유한양행, 현대홈쇼핑 프리미엄 매장 '코아시스'에 건기식·화장품 입점
유한양행이 프로바이오틱스와 화장품 라인업을 현대홈쇼핑 오프라인 프리미엄 매장 '코아시스'에 입점시켰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더씬'과 '당큐락 이지', '유한 생유산균' 등 건기식, 화장품 브랜드 '딘시'와 '더이유'를 함께 선보인다.
CJ올리브영, 매장을 관광명소이자 배송거점으로 활용
CJ올리브영이 관광 상권 매장은 체험형 공간으로, 생활권 매장은 온라인 주문 배송·수령 거점으로 활용하며 점포 기능을 넓히고 있다. 올해 상반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한 3조3349억원, 국내 뷰티 소매판매 시장 점유율은 18.8%에서 21.5%로 상승했다.
가을 프로모션 총출동…이마트, 10월 1~5일 신선식품·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유통·식음료·엔터업계가 가을 시즌 대규모 프로모션과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인다. 이마트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가을 제철 신선식품, 생활용품, 가전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