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롯데슈퍼, 쿠팡이츠와 손잡고 170여개 점포서 퀵커머스 재진출
롯데슈퍼가 7일부터 전국 170여개 점포에서 쿠팡이츠와 함께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해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빠르게 배송한다. 2023년 2월 자체 서비스 '1시간 바로배송'을 종료한 지 약 3년 7개월 만의 재진입이며, GS더프레시도 600개 넘는 점포망으로 퀵커머스 매출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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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입 발표일 기준 170여개 점포이며 전국 매장 대비 적용 범위는 제한적일 수 있어 확대 계획·거점 지역을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GS더프레시(600여개)와 비교하면 점포 커버리지 격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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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170곳서 1시간 내 배송”…롯데슈퍼, 쿠팡이츠 손잡고 퀵커머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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