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에 720억원 규모 물류 자동화 공급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남 함평 신공장에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구축해 2028년 10월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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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설비가 아닌 물류자동화 발주로, 신공장 가동 전 물류설계 수요가 선행된다는 신호다. 완공·가동 시점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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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물류신문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에 720억원 규모 물류 자동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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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카페24 협약, 자사몰 소상공인 물류비·금융 지원
우정사업본부가 카페24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몰(D2C)을 운영하거나 준비 중인 소상공인에게 물류비 절감과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전자상거래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한 조치다.
CJ대한통운, 지역인재 채용 '물류공채'로 확대…상·하반기 정기 채용
CJ대한통운이 전국 물류거점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물류공채'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역 연고 청년에게 체계적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해 지역 물류 전문가로 키우는 채용 전형이다.
SFA, 자율제조 로봇 실증거점 구축…2030년 물류 완전 무인화 목표
에스에프에이(SFA)가 AI 기반 자율제조 로봇 기술을 검증할 대규모 실증센터를 구축하며 물류 자동화 사업을 확대한다. 김상경 대표는 30일 충남 아산사업장 'ART 이노베이션 센터' 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제조·유통 현장의 로봇 물류 전 영역을 무인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도어대시, 전국 단위 반품 서비스 준비하고 신규 리테일 파트너 확대
도어대시가 샌프란시스코 '대시 포워드' 행사에서 반품(Returns) 서비스와 새 앱 기능, 신규 리테일 파트너를 공개했다. 자체 드론 '도어대시 에어'도 선보였으며 치폴레·파파이스와 우선 도입된다고 밝혔다. CEO 토니 수가 무대에 올라 이러한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고환율보다 무서운 '환율 변동성'…속 타는 중소 물류기업
최근 1년간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했다가 1,300원대 중반으로 급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물류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환위험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 물류업체는 환전 시점에 따라 손실을 입을 수 있지만 마땅한 대응 방법이 없어 고심하고 있다.
GS25 방문택배에 한진 합류…CJ대한통운 단독체제서 복수체제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한진을 방문택배 서비스 신규 파트너로 추가하며 기존 CJ대한통운 단독 체제를 복수 체제로 전환했다. GS포스트박스 플랫폼에서 한진 방문택배 서비스를 새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