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네모인사이트, 포장재 직접 인쇄형 QR로 제약 유통 정품인증 기술 공개
정품인증 기업 네모인사이트가 CPHI/Hi Korea 2026에서 스티커 없이 포장재에 직접 QR을 인쇄하는 'PackageQR'과 카톤박스 자동 멀티스캔 기술을 선보였다. 상품별 유통이력 관리와 정품 인증을 통해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 온라인·해외 유통 채널 확대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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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CPHI 전시 시연 단계로, 실제 도입 제약사·상용화 일정은 원문에 없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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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벤처스퀘어 「스티커 없이 포장에 고유 QR…네모인사이트, 제약 유통 보안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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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딧, 상품별 최적 박스 자동 선정하는 ‘카토나이제이션 시스템’ 개발
로딧이 상품 크기와 부피를 분석해 주문에 맞는 포장 박스를 자동 선정하고 박스 내 배치까지 제안하는 박스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과도하게 큰 박스 사용으로 인한 포장비와 해외 배송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2~3일 걸리던 분석 15분 만에"…무신사·컬리, AI로 마케팅 어떻게 바꿨나
무신사·컬리·코오롱FnC 등이 AI를 마케팅·CRM·상품기획에 적용해 업무 시간을 단축했다. AB180은 MGS26 컨퍼런스 발표 사례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간했으며, 무신사는 도입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이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MS "AI 에이전트, 리테일 운영 전반 혁신 이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AI 에이전트가 상품 추천·상담을 넘어 재고·물류·마케팅 등 리테일 운영 전반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월마트의 매장 운영·개발자 지원·고객 대응 통합 AI 에이전트 사례도 소개됐다.
지마켓, 옵션별 이미지로 비교하는 '옵션 이미지' 기능 도입
지마켓이 상품의 색상·디자인 등 옵션별 특징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옵션 이미지'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 텍스트 위주 옵션 표기에서 벗어나 옵션 선택 단계에서 이미지 비교가 가능해졌다.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로 끌어올린 마케팅 AX 사례 공개
AB180이 무신사·컬리·W컨셉 등의 AI 마케팅 활용 사례를 담은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행했다. 무신사는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을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이고 신상품 기획 분석·제안 시간을 2~3일에서 15분으로 줄였으며, 컬리는 상세페이지 초안 제작을 2~4주에서 2~3시간으로, W컨셉은 월 40시간을 절감했다.
G마켓, 10월부터 '옵션 이미지' 도입…색상별 이미지 바로 확인
G마켓이 10월부터 상품 옵션 선택 시 색상 등 옵션별 이미지를 바로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텍스트 위주 옵션 표시로 대표 이미지나 상세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