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커머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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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트렌드·지표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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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볼 소식
커스터머X, 업종 간 연결 중심의 콘텐츠 프로그램 공개
10월 14~15일 런던 올림피아에서 열리는 커스터머X에 유통·호스피탈리티·여행·레저·기술 분야 리더들이 모인다. 소비자가 카테고리가 아닌 목적 중심으로 소비한다는 점에 착안해 업종 간 연결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영국 소비자, 유럽서 환불 악용 비율 최고…시도자 98% 적발 안 돼
영국 소비자 37%가 환불 정책을 악용했거나 악용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해 프랑스(33%), 독일(25%)보다 높았다. 27%는 환불 정책 악용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으며, 이를 시도한 사람 중 98%는 적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Retail rebounds in August but the Autumn Budget could prove make or break
Fed hikes main interest rate by quarter point, citing stubborn inflation
DSW to test affordable luxury shop-in-shops
폴리우드, 휴일 수요와 주문제작 방식으로 이커머스 매출 견인
아웃도어 가구업체 폴리우드의 벤 스피겔은 2025년 4월 최고정보책임자로 합류해 약 1년 후 최고디지털책임자가 됐다. 그는 회사 매출의 75%가 이커머스에서 발생한다는 점이 예상 밖이었다고 밝혔다.
나머지 11건
Ocean peak season endures, defying forecast of early end
사커닷컴, 월드컵 특수를 넘어 사이버5까지 노린다
미국 축구용품 리테일러 사커닷컴이 2026 FIFA 월드컵 결승 이후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까지 이어지는 '사이버5' 기간을 준비하고 있다. 메모리얼데이, 독립기념일, 노동절 등 쇼핑 홀리데이마다 웹 트래픽이 늘어나는 만큼 이번에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한다.
영국인, 1인당 평균 12개 로열티 프로그램 가입…리워드 4.43억 파운드 사용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4천명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영국 성인 90%가 최소 한 개 이상의 로열티 프로그램에 가입해 있으며, 평균 12개 프로그램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지난 1년간 약 44.3억 파운드 상당의 리워드를 사용했으며, 슈퍼마켓(87%)이 가장 인기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꼽혔다.
Holiday spending forecast to top $1 trillion
8월 영국 소매판매 성장률 2.2%로 둔화…물가상승률 밑돌며 부진
BDO 하이스트리트 세일즈 트래커에 따르면 8월 재량소비재 매출은 전년 동월 3.9%에서 2.2% 성장에 그쳤다. 성장률이 물가상승률을 밑돌면서 올해 들어 여섯 번째로 판매량이 감소했다.
영국 소비자 58%, 휴가 지출 유지 또는 확대 의향
생활비 부담 속에서도 많은 영국 가정이 휴가를 우선순위로 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onsumerX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58%가 휴가 지출을 같은 수준 이상으로 유지할 의향이 있으며, 3%는 가처분 소득의 최우선 지출 항목으로 휴가를 꼽았다.
월마트+, 캐나다서 첫 해외 출시…배송·스트리밍 묶은 번들형 멤버십 확산
월마트가 미국 밖 최초로 캐나다에 월마트+를 출시하며 무제한 당일배송, 무료배송, Crave 스트리밍 구독을 월 단일 요금제로 결합했다. 이는 소매업체들이 여러 서비스와 혜택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묶는 구독경제의 성장 전략 변화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