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ladimir Srajber / PexelsPB·소싱·제조K뷰티 수출 호조에 화장품 ODM 업계, 생산능력 확대 나서
한국콜마·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 등 화장품 ODM 업체들이 생산기지 투자를 늘리며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 수출액도 7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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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확대는 투자 결정 단계로, 실제 가동 시점과 업체별 증설 규모는 원문에 없어 후속 발표로 확인이 필요하다. 수출액은 식약처 통관 기준 통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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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K뷰티 수출 훈풍…화장품 ODM 업계가 ‘공장’ 늘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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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공기청정기 시장 진출 추진…전파인증 획득
쿠첸이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공기청정기 3종에 대한 전파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제조는 중국 마이디어가 맡고 쿠첸이 OEM 형태로 국내 조달·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밥솥 의존도를 낮추고 가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GS샵, 침구 PB '헤리든' 출시…양모 소재로 프리미엄 공략
GS샵이 침구 자체브랜드(PB) '헤리든'을 출시하고 다음 달 5일 TV홈쇼핑에서 첫 상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침구 주문액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고 양모 침구가 전체의 약 40%를 차지한 가운데 호주산 양모 100% 제품을 앞세웠다.
BOE "삼성·LG와 전략적 협력 가능"
BOE가 삼성전자, LG전자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종 소비자 브랜드 사업에 진출하지 않아 서로 강점을 활용할 분야가 있다고 설명했으며, 베이징 자체 행사 'IPC 2026'에서 이 같이 언급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 수요 급증…K뷰티 ODM사들 생산능력 증설 경쟁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요 증가로 국내 화장품 ODM·OEM 업체들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진코스텍은 IPO 기자간담회에서 경기 시흥시 제3공장 신설 계획을 밝혔으며, 2010년 설립돼 코넥스에 상장된 하이드로겔 마스크·패치 전문 위탁생산 기업이다.
라포랩스, 퀸잇·팔도감 MD 두 자릿수 채용
라포랩스가 10월 5일까지 퀸잇의 여성·남성패션, 골프·레포츠, 뷰티·리빙 등과 팔도감 식품 MD 등 8개 분야에서 경력 상품기획자를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 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4050 고객 대상 상품군 확대를 위한 인력 확보 차원이다.
쿠팡 PB 팝업스토어에 인파…성수동 오프라인 체험 공간 인기몰이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앤더슨씨에서 열린 쿠팡 PB 상품 팝업스토어에 방문객이 몰려 입장 줄이 길게 늘어섰다. 곰곰·탐사·코멧 등 쿠팡 자체브랜드 제품과 체험 공간, QR코드 체험 등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