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G마켓, 가을 여행 수요 정조준…여행 상품 최대 55% 할인
G마켓이 10월 연휴와 가을 여행철을 앞두고 '가을 여행상품 할인전'을 열어 국내 여행·숙박 상품을 최대 55% 할인가에 판매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해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여행 테마별 최대 50% 할인쿠폰 4종도 함께 제공한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최대 55%’는 프로모션 상한가일 뿐 전 상품 적용 여부는 확인 필요하며, 정부지원사업 연계로 G마켓이 단독 운영하는 점은 유통 채널 확보 측면에서 눈여겨볼 대목이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이코노믹리뷰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이코노믹리뷰 「G마켓, 가을 여행 수요 정조준…여행 상품 최대 55% 할인」
플랫폼·오픈마켓 소식 더 보기
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누적 매출 2000억원
쿠팡이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운영한 '착한상점'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에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누적 매출 약 2000억원을 기록했다. 참여 업체들은 농식품, 패션·뷰티,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온라인으로 판매했다.
당근, 10월10일 첫 '당근절'…바로구매 배송비 무료
당근이 10월10일 중고거래 이용자 대상 첫 대규모 행사 '당근절'을 연다. 이날 바로구매 상품 결제 시 쿠폰 없이 배송비가 자동 면제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제주·도서산간 할증 없이 전국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마이투어, 튀르키예 3개 기업과 손잡고 숙소 유통망 확대
올마이투어가 튀르키예 여행·트래블테크 기업 부킹아고라, 세투르, 터치앤북과 제휴해 글로벌 숙소 유통망을 일본, 동남아에서 튀르키예로 넓힌다. 부킹아고라와는 국내 직계약 호텔 객실을 API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4년간 누적매출 2000억원
쿠팡의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이 전북특별자치도·전북경진원과 2022년부터 운영한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에서 4년간 누적 매출 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농식품·패션뷰티 등 여러 분야에서 8700여 개 상품을 판매했다.
당근, 다음 달 10일 첫 '당근절' 개최…바로구매 배송비 지원
당근이 다음 달 10일 첫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을 연다. 바로구매 이용자에게 1인 최대 5회까지 배송비 전액을 지원하는 '배송비 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섹타나인, 한순욱 신임 대표 선임
섹타나인이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 대표는 액센츄어, 쿠팡을 거쳐 2017년 카카오페이에 합류해 경영기획팀장, 성장지원실장을 지내고 2022년부터 운영총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