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CJ대한통운, 휴머노이드 로봇 2대 물류센터 투입…'피지컬 AI' 속도
CJ대한통운이 경기 용인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 로봇은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넣는 작업을 맡으며,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에 이어 실제 운영 공정에 로봇을 적용한 첫 사례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실제 투입은 2대·완충재 삽입 한 공정에 한정된 소규모 적용으로, 아직 전면 도입은 아니다. 다른 공정·센터로 확대되는 속도가 관전포인트.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물류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물류신문 「CJ대한통운, 휴머노이드 로봇 2대 물류센터 투입…'피지컬 AI' 속도」
물류·풀필먼트 소식 더 보기
고환율보다 무서운 '환율 변동성'…속 타는 중소 물류기업
최근 1년간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했다가 1,300원대 중반으로 급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물류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환위험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 물류업체는 환전 시점에 따라 손실을 입을 수 있지만 마땅한 대응 방법이 없어 고심하고 있다.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에 720억원 규모 물류자동화 수주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 전남 함평 신공장에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자동화 설비와 운영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며, 사업 완료 예정 시점은 2028년 10월이다.
도어대시, 전국 단위 반품 서비스 준비하고 신규 리테일 파트너 확대
도어대시가 샌프란시스코 '대시 포워드' 행사에서 반품(Returns) 서비스와 새 앱 기능, 신규 리테일 파트너를 공개했다. 자체 드론 '도어대시 에어'도 선보였으며 치폴레·파파이스와 우선 도입된다고 밝혔다. CEO 토니 수가 무대에 올라 이러한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SSG닷컴, '2시간 배송' 10월 중 전국 33곳으로 확대
SSG닷컴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시간 배송은 대용량 상품 포함 대부분의 이마트 상품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받을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수령이 가능하다.
CJ대한통운, 에쓰오일과 엔진오일 출장교체 서비스 시작
CJ대한통운이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 손잡고 엔진오일 출장교체 서비스를 시작한다. 'S-OIL 7'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전문기사가 지정 일정·장소로 방문해 교체해준다.
쿠팡로지스틱스, 대구서 25톤급 화물차 자율주행 실증 나선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대구광역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6개 기관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 화물차를 실제 물류 운송에 투입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