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Anthropic, 리테일용 AI 쇼핑·판매 에이전트 도구 공개…고객 소유권 논란
Anthropic이 소매업체가 Claude 안에서 자체 쇼핑·판매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이 에이전트는 추천, 장바구니 구성, 결제까지 지원한다.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AI 기반 유입 트래픽은 다른 소스보다 전환율이 60%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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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Internet Retailing 「Anthropic’s retail AI push raises new questions over customer 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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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옵션별 이미지로 비교하는 '옵션 이미지' 기능 도입
지마켓이 상품의 색상·디자인 등 옵션별 특징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옵션 이미지'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 텍스트 위주 옵션 표기에서 벗어나 옵션 선택 단계에서 이미지 비교가 가능해졌다.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로 끌어올린 마케팅 AX 사례 공개
AB180이 무신사·컬리·W컨셉 등의 AI 마케팅 활용 사례를 담은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행했다. 무신사는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을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이고 신상품 기획 분석·제안 시간을 2~3일에서 15분으로 줄였으며, 컬리는 상세페이지 초안 제작을 2~4주에서 2~3시간으로, W컨셉은 월 40시간을 절감했다.
G마켓, 10월부터 '옵션 이미지' 도입…색상별 이미지 바로 확인
G마켓이 10월부터 상품 옵션 선택 시 색상 등 옵션별 이미지를 바로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텍스트 위주 옵션 표시로 대표 이미지나 상세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야 했다.
한미사이언스 온라인팜 '온커넥트', 약국 입고·재고·반품 업무 지원 확대
온라인팜이 제공하는 HMP MALL 부가서비스 '온커넥트'가 약국의 입고·재고관리·반품 업무를 지원하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 의약품 반품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약국의 구매처 확인, 제조번호·일련번호 조회 등 업무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사람·로봇·AI 중 누가 돈 벌고, 누가 비용 지불하나
물류센터에 로봇과 AMR, AI가 도입되면 작업자의 이동과 신체 부담이 줄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며, 실제 자동화·로봇 도입 목적도 이와 같다. Amazon은 로봇이 작업자의 이동거리와 반복적인 허리 굽힘·비틀림을 줄여준다며 로봇 적용 사업장의 재해율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고 설명한다.
장바구니 상품 품절 시 AI가 대체 상품 추천…지그재그, 구매 결정 지원 강화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가 AI 이미지 검색 기술 '직잭렌즈'로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품절되면 유사 상품을 추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가 상품을 장바구니에 두고 구매를 미루다 품절되면 재검색 없이 쇼핑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