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abijaPhoto JB / Pexels소비 트렌드·지표8월 유통업 매출 7.7%↑…추석 선물세트·온라인 식품이 견인
산업통상부가 8월 주요 유통업체 26개사(오프라인 15개, 온라인 11개)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매출은 9.3%, 오프라인 매출은 5.4% 늘었으며, 추석 선물세트 판매와 폭염에 따른 배달·여행 수요 증가로 대형마트·SSM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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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는 26개사 표본 기준 집계치라 업계 전체 흐름과는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하고, 추석·폭염 특수 효과라 내달 지표와 함께 봐야 추세인지 일시적 반등인지 판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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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8월 유통업 매출, 작년 比 7.7%↑…추석 특수에 식품·온라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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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속에도 오프라인 매장 투자 늘리는 브랜드들
미국 소비자는 소매 지출의 81%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쓰고 있으며, 이번 홀리데이 시즌에도 물리적 매장이 가장 큰 지출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Teneo 조사에서는 소비자들이 홀리데이 예산의 35%를 매장에서 쓰고 44%는 막판 선물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겠다고 답했다.
식음료·유통가, '로우슈거·하이파이버' 웰니스 열풍…건강과 맛 잡은 신제품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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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총잡이 고양이', 서비스 4개월 만에 누적매출 200억원 돌파
넵튠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매출 200억원을 넘었다. 서비스 첫 달 1일차 잔존율 50%, 7일차 잔존율 25%, ROAS 157%를 기록했다.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 홀리데이 쇼핑 시즌 개막 신호탄으로 자리잡아
아마존의 가을 프라임 빅딜데이가 소매 일정을 바꿔 10월을 홀리데이 쇼핑의 공식 출발점으로 만들었다.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속에 소비자들은 매년 더 일찍 딜을 검색·비교하며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 행사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셀러들의 핵심 고객 확보 채널이자 테스트베드로 자리잡았다.
IDC "3분기 세계 PC 출하량, 전년比 20% 급감"
IDC에 따르면 3분기 세계 PC 출하량은 627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1%, 전분기 대비 9.1% 줄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비한 상반기 선구매와 공급 제약, AI발 메모리 수급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