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edric george / Pexels오프라인 유통·대형마트홈플러스, DIP자금 수혈에도 경영난 지속…M&A도 안갯속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 DIP를 지원받아 영업을 재개했지만 매출 부진과 납품·입점업체 이탈, 희망퇴직까지 겹쳐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달 초 매출은 목표치의 30%에 그쳤고, M&A가 유일한 해법으로 꼽히지만 분위기는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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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 자금은 긴급 처방일 뿐, 매출 회복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M&A 협상력도 함께 약해진다는 점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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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이슈+] 다시 벼랑 끝 내몰린 홈플러스 출구는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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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TikTok 인기 브랜드 '멜로우 슬립' 입점시켜 홈카테고리 재정비
Target이 다년간 턴어라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올가을 홈카테고리에 신생 브랜드를 잇달아 입점시키고 있다. 2025년 출시 후 TikTok 수면 브랜드 매출 1위에 오른 멜로우 슬립이 출시 1년차 1억30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고 2년차에는 3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며 Target에서 첫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시작한다.
신한EZ손해보험, 이마트와 '이마트 신한SOL 암보험' 출시
신한EZ손해보험이 이마트 이용 고객 대상 암보험 '이마트 신한SOL 암보험'을 출시했다. 암진단비 2000만원, 유사암 진단비 400만원,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아울렛, 기흥점에 수도권 최대 '폴로 랄프로렌' 매장 오픈
롯데아울렛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지하 2층에 1000㎡ 규모로 수도권 최대 '폴로 랄프로렌' 아울렛 매장을 열었다. 전 제품을 최대 60% 할인하며, 기흥점 키즈 매출 증가세를 반영해 칠드런·홈 조닝을 다른 매장보다 10% 넓혔다.
오늘의집, 북촌 쇼룸서 자체 가구 브랜드 '레이어' 전시
오늘의집이 서울 종로구 상설전시장 '오늘의집 북촌' 지하 1층에 오리지널 가구 브랜드 '레이어' 쇼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전시 제품은 '스튜디오' 라인 40여종으로, 온라인 사진으로만 보던 가구를 직접 보고 앉아볼 수 있게 했다.
Albertsons, 2분기 실적 부진에 정체성 위기 속 턴어라운드 가속
Albertsons는 2분기 동일점포매출이 전년 대비 0.8% 감소했고, 순이익은 5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1억6850만달러에서 줄었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도 철회했다.
더현대 서울, 외국인 고객 쇼핑 짐 공항·호텔로 당일 배송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고객 대상으로 쇼핑 물품과 여행 가방을 공항이나 호텔로 당일 배송하는 '러기지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글로벌 여행 물류 스타트업 굿럭컴퍼니와 제휴해 기존 무료 짐 보관 서비스에 당일 배송을 더했으며, 1층 투어리스트 데스크에서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