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TRIN BOLOVTSOVA / Pexels수수료·정산·규제파나틱스, BNPL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 선정
스포츠 용품 리테일러 파나틱스가 BNPL 결제 우선 파트너로 애프터페이를 선정했다. 파나틱스 계열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6주간 4회 무이자 할부인 'Pay in 4'와 100달러에서 2만달러 구매 건에 최대 24개월 할부를 제공하는 'Pay Monthly'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애프터페이 지정은 기본 노출 우선순위 변경일 뿐 다른 BNPL(클라나, 어펌 등) 결제 옵션 유지 여부와 적용 시점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Digital Commerce 360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Digital Commerce 360 「Fanatics names Afterpay as preferred BNPL partner」
수수료·정산·규제 소식 더 보기
우리·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119명 고객정보 유출
KB국민은행에서 외부 침입으로 고객 11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고객명,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고객별로 차이가 있으며, 지난 9월 30일 밤 비정상적 외부 접근이 발생했다.
데일리페이, 컬리 판매대금 최대 120% 먼저 정산…10월 수수료도 면제
데일리페이가 컬리 입점 소상공인 대상으로 정산예정금의 최대 120%까지 먼저 받는 선정산 패키지를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10월 신규 가입 후 선정산 계약을 완료하면 선정산 수수료도 월말까지 면제된다.
수이-오픈애셋, 토큰화 자산 공통표준 'OTAS' 개발 협력
수이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애셋과 손잡고 증권·펀드·원자재 등 토큰화 자산의 거래·정산에 쓸 공통 표준 '개방형 토큰화 자산 표준(OTAS)'을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을 쓰는 기관들이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토큰화 자산을 거래·검증·이전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표시의무 위반 '영혼 인도자' 국내 유통 제한 예고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확률형 아이템 표시의무를 위반하고 시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해외 게임 '영혼 인도자: 신의 이름으로'에 대해 국내 유통 제한 가능성을 예고했다. 이 게임은 PLAY CAT NETWORK TECHNOLOGY CO., LIMITED가 서비스하며 지난 3월 18일 출시돼 구글 플레이 누적 다운로드 1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대신 매출 차등 수수료 검토 필요성 제기
플랫폼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일률적 상한제보다 매출에 따른 차등 수수료를 대안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차등 수수료가 소규모 입점업체 참여를 늘리고 소비자·플랫폼 후생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영수증 정산에서 지속 가능한 자립으로
국정감사 시즌마다 피감기관 자료가 쏟아지지만, 수조원의 예산을 투입해도 지속 가능한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지적이 반복된다는 내용의 칼럼이다. 국회 보좌진 경험을 바탕으로 영수증 정산 중심 행정 관행의 문제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