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쿠팡CFS,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지역에 45억원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약 2만8000명에게 총 45억원 규모의 지원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주민에게 1인당 5만원 생활지원금, 세대당 10만원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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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지원금은 1인당 생활지원금 5만원과 세대당 피해회복지원금 10만원인데, 2만8000명 전원 동일 지급으로 계산하면 45억원에 못 미쳐 석남1동 등 피해가 큰 지역엔 별도 지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산·영업 손실에 대한 보상 여부는 원문에 없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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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쿠팡CFS,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지역에 4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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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머스크, 북미 물류 파트너십 확대
머스크가 푸마의 북미 유통망 관리를 맡아 애리조나·캘리포니아·인디애나의 자동화 창고를 포함해 200만 제곱피트 이상의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양사는 협력 관계가 해상 운송을 넘어 확대됐다고 밝혔다.
당근, 10월 10일 첫 ‘당근절’ 개최…바로구매 배송비 최대 5회 무료 지원
당근이 CJ대한통운과 함께 10월 10일 첫 ‘당근절’을 열고 바로구매 결제 시 1인당 최대 5회까지 전국 배송비를 지원한다. 제주·도서산간 지역도 별도 할증 없이 동일 혜택을 받는다.
한국청년물류포럼, '물류를 부탁해' 주제로 2026 물류세미나 개최
한국청년물류포럼이 9월 19일 서울 광운대 참빛관에서 '2026 한국청년물류포럼 물류세미나'를 열었다. '물류를 부탁해'를 주제로 대학생·취업준비생·현직자 약 70명이 참석해 조별로 물류산업 현안을 연구하고 발표했다.
유유테이진메디케어, 통영 섬마을에 드론으로 인공호흡기 소모품 배송 시연
유유제약 관계사 유유테이진메디케어가 경남 통영시와 협력해 도서 지역 인공호흡기 환자에게 의료기기 소모품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드론은 호흡회로·필터 등 약 500g을 싣고 약 3㎞를 비행해 3분 만에 학림도에 도착했다.
연속기획 물류패권⑥ 아마존, 무엇을 팔고 있을까?
물류패권 연속기획 여섯 번째 편으로,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한 아마존이 지난 20여 년간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왔다는 점을 다룬다. 전자상거래가 아마존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다.
[연속 기획기고] 좋은 물류 기업의 조건 -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
물류 현장 직원이 선호하는 좋은 회사의 조건을 다루는 연속 기획기고로, 완벽한 급여 만족은 불가능하지만 현장의 고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직원 신뢰로 이어진다고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