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쿠팡 기프트카드, GS25서 판매 시작…10월 전국 확대
쿠팡이 GS25에서 쿠팡·쿠팡이츠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서울·경기·인천에서 우선 판매 후 다음 달 전국으로 확대하며,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1000원 단위 충전과 신용카드 결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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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우선 판매 후 10월 전국 확대라는 시점만 확정, 정확한 시행일은 아직 불명확하다. GS25 결제수단에 카드가 추가된 점이 오프라인 기프트카드 확산의 실질 변화로, 셀러보다는 소비자·복지몰 채널 측면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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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쿠팡 기프트카드, GS25서 산다…10월 전국 매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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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즉석 스무디 확산…세븐일레븐·GS25·CU·이마트24 판매 늘려
세븐일레븐, GS25, CU, 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가 매장에서 냉동 과일을 즉석으로 갈아주는 스무디 상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냉장고에서 전용 컵을 골라 기기에 넣으면 약 1분 만에 스무디가 완성된다.
백주·사케 찾는 고객 늘었다…GS25, 해외 주류 구색 확대
GS25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해외 주류 구색을 확대한다. 올해 중국 백주 매출은 2023년 대비 35배, 일본 사케는 9.5배, 수입맥주는 2배 이상 늘었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도 원월드비어와 협력해 지역 양조장 제품을 늘리고 있다.
티머니 교통카드, 배민 B마트서 배달로 산다
우아한형제들이 10월 1일부터 배민B마트에서 티머니 교통카드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티머니가 공식 자사몰이 아닌 외부 온라인 채널과 제휴해 교통카드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타몽은 포도 맛, 피카츄는 망고 맛…CU, 포켓몬 아이스크림 출시
CU가 30일 포도 맛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를 출시하고, 다음 달 14일에는 망고 맛 피카츄, 오렌지 맛 잉어킹 소르베를 추가한다. 앞서 출시한 캐릭터 아이스크림 '패트와 매트 반반바'가 한 달 만에 약 10만 개 팔리는 등 인기를 끌며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GS25, 어묵·군고구마 등 겨울 즉석먹거리 조기 출시…다음달 1일부터
GS25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5000여 점에서 어묵·군고구마 등 동절기 즉석 먹거리 판매를 시작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긴 조치다. 기온이 내려가면 관련 매출이 즉각 반등한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수요를 조기 선점하려는 전략이다.
CU, 세 가지 맛 담은 '트리플 삼각김밥' 인기몰이
BGF리테일 CU가 개강·개학 시즌 레벨업 간편식의 일환으로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트리플 삼각김밥'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세 상품을 따로 사는 것보다 300원 저렴하게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