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rinu Cutajar / Pexels해외직구·역직구코트라, 中 이커머스 판로 넓힌다…알리바바와 손잡아
코트라가 주상하이총영사관과 함께 중국 항저우 '2026 글로벌 디지털 무역박람회'에 한국 상품관을 처음 열고 K-식품·화장품 등 60개사가 참가했다. 박람회 기간 알리바바 등 현지 온라인 유통업체와 협력해 중국 이커머스 판로 확대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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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첫 한국관 개설·박람회 참가 소식으로, 알리바바와의 '협력'이 구체적으로 입점·판매 계약인지 단순 업무협약 수준인지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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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코트라, 中 이커머스 판로 넓힌다…알리바바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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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中 패션 플랫폼 '포이즌' 입점
롯데온이 중국 패션 플랫폼 포이즌을 셀러로 입점시켜 국내 미발매 나이키·아디다스·호카 등 스포츠 브랜드와 리닝 제품을 판매한다. 입점 기념 할인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소상공인은 상품개발·마케팅에, 물류는 전문기업이 전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의 해외 배송·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국내외 운송료, 통관 대응, 국내 물류창고 보관, 해외 주문 처리·배송까지 포함한다.
알리와 손잡은 G마켓, 역직구·뷰티로 '계획된 적자' 지속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인터내셔널 협력 1년여를 맞은 G마켓이 라자다를 통한 역직구 사업과 뷰티 카테고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승환 대표는 취임 후 연 7000억원 투입으로 2030년까지 거래액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매출과 수익성 회복은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슬로크, 다나야드로 현대백화점 파리 K패션 팝업 운영 지원
슬로크가 자체 O2O 플랫폼 '다나야드'와 프랑스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백화점 '더현대 글로벌'의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한다.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약 79㎡ 공간에서 김해김 등 국내 브랜드 5곳이 참여한다.
고미몰제너럴트레이딩, '두바이 뷰티월드 2026' 참가…중동 K-뷰티 유통 확대
고미몰제너럴트레이딩이 '두바이 뷰티월드 2026'에 참가해 셀퓨전씨, 소내추럴 등 한국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며 중동 유통 협력을 추진했다. 울타뷰티·왓슨스 등 UAE 주요 유통업체가 관심을 보였고 쿠웨이트·요르단 등 MENA 지역 바이어들과도 신규 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다.
美 물류업계, '블프' 앞두고 연쇄 할증…해외직구 배송비 변수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페덱스 등 현지 물류기업이 할증료를 조정했다. 페덱스는 9월 21일부터 국제운송 수요 할증료를 조정하고 비표준 화물에 추가 요금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