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컬리, 포장김치 거래액 전년 比 35% 증가…소용량이 견인
컬리는 최근 3개월(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상품 수는 28% 증가했고, 100g~1㎏ 소용량 제품 거래액이 39% 늘어 중간용량(26%)·대용량(18%)보다 증가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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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는 컬리 자체 집계 기준 수치로 업계 전체 추세는 아니다. 소용량 성장폭이 가장 크다는 점에서 신선식품 소포장 전략을 점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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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컬리, “김장 대신 완제품 구매”…포장김치 거래액 전년 比 3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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