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제주 로컬브랜드 6개사, 컬리서 전국 유통 기획전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컬리와 손잡고 제주창해수산 등 로컬기업 6개사의 '제주 로컬브랜드×컬리' 1차 온라인 기획전을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금액의 20%를 할인하는 쿠폰이 최대 2만원 한도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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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벤처스퀘어 「제주 로컬브랜드, 전국 장바구니로…컬리서 6개사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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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누적 매출 2000억원
쿠팡이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운영한 '착한상점'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에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누적 매출 약 2000억원을 기록했다. 참여 업체들은 농식품, 패션·뷰티,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온라인으로 판매했다.
당근, 10월10일 첫 '당근절'…바로구매 배송비 무료
당근이 10월10일 중고거래 이용자 대상 첫 대규모 행사 '당근절'을 연다. 이날 바로구매 상품 결제 시 쿠폰 없이 배송비가 자동 면제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제주·도서산간 할증 없이 전국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마이투어, 튀르키예 3개 기업과 손잡고 숙소 유통망 확대
올마이투어가 튀르키예 여행·트래블테크 기업 부킹아고라, 세투르, 터치앤북과 제휴해 글로벌 숙소 유통망을 일본, 동남아에서 튀르키예로 넓힌다. 부킹아고라와는 국내 직계약 호텔 객실을 API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4년간 누적매출 2000억원
쿠팡의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이 전북특별자치도·전북경진원과 2022년부터 운영한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에서 4년간 누적 매출 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농식품·패션뷰티 등 여러 분야에서 8700여 개 상품을 판매했다.
당근, 다음 달 10일 첫 '당근절' 개최…바로구매 배송비 지원
당근이 다음 달 10일 첫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을 연다. 바로구매 이용자에게 1인 최대 5회까지 배송비 전액을 지원하는 '배송비 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섹타나인, 한순욱 신임 대표 선임
섹타나인이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 대표는 액센츄어, 쿠팡을 거쳐 2017년 카카오페이에 합류해 경영기획팀장, 성장지원실장을 지내고 2022년부터 운영총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