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abijaPhoto JB / Pexels소비 트렌드·지표인스타카트, 배달앱 이미지 벗고 '식료품 운영체제' 지향…상품 가격 인상폭 축소에 집중
인스타카트 CEO 크리스 로저스는 그로서리샵 컨퍼런스에서 소비자의 온라인 주간 장보기를 가로막는 비용 장벽을 낮추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소매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해 단순 배달앱이 아닌 식료품 전반을 지원하는 풀스택 운영체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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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발표 단계의 전략 선언으로, 구체적 시행 시점과 참여 소매업체 범위, '비용 절감분 재투자' 방식의 세부 조건은 원문에 없어 후속 발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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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Modern Retail 「Why Instacart is focused on reducing item markups to grow its delivery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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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5년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글로벌 1위 작품 배출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주간 글로벌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누적 시청시간은 990만 시간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글로벌 1위 작품을 배출했다.
AI 확산 속에도 오프라인 매장 투자 늘리는 브랜드들
미국 소비자는 소매 지출의 81%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쓰고 있으며, 이번 홀리데이 시즌에도 물리적 매장이 가장 큰 지출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Teneo 조사에서는 소비자들이 홀리데이 예산의 35%를 매장에서 쓰고 44%는 막판 선물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겠다고 답했다.
식음료·유통가, '로우슈거·하이파이버' 웰니스 열풍…건강과 맛 잡은 신제품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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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가을 할인·기획전 릴레이…쿠팡·SSG닷컴·오늘의집·다이소 참여
가을 성수기를 맞아 쿠팡, SSG닷컴, 오늘의집, 다이소 등 유통·이커머스 업계가 할인 행사와 기획전을 잇달아 선보인다. 쿠팡은 18일까지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푸마·휠라 등이 참여하는 스니커즈 페어를 열고 4만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넵튠 '총잡이 고양이', 서비스 4개월 만에 누적매출 200억원 돌파
넵튠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매출 200억원을 넘었다. 서비스 첫 달 1일차 잔존율 50%, 7일차 잔존율 25%, ROAS 157%를 기록했다.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 홀리데이 쇼핑 시즌 개막 신호탄으로 자리잡아
아마존의 가을 프라임 빅딜데이가 소매 일정을 바꿔 10월을 홀리데이 쇼핑의 공식 출발점으로 만들었다.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속에 소비자들은 매년 더 일찍 딜을 검색·비교하며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 행사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셀러들의 핵심 고객 확보 채널이자 테스트베드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