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이마트24, 헬스·뷰티·패션 특화점포 '올데이케어랩' 신설동에 오픈
이마트24가 서울 종로구 신설동에 헬스·뷰티·패션 특화점포 '올데이케어랩'을 열었다. K-푸드랩 명동점, 디저트랩 서울숲점에 이은 세 번째 특화점포로, 화장품·러닝복 등 비식품 상품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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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특화점포가 먹거리 중심이었다면 이번엔 비식품(뷰티·패션)으로 영역을 넓힌 사례. 매출 성과나 추가 확대 계획은 원문에 없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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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일리팝 「[현장POP] 이제 편의점에서 '러닝용 아이템'도 산다…이마트24 세 번째 '특화점포'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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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일본 프리미엄 쿠키 '랑그리' 업계 단독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일본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 '랑그리'의 '소금우유샌드'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 28일에는 초코크림샌드와 우지말차샌드도 추가로 선보인다.
KT&G,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처 3만4000곳으로 확대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판매처를 21일부터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 편의점 약 3만4000곳과 온라인 '릴 스토어'로 확대한다. 연내 전국 편의점 유통망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CU, '푸드테크랩 TF' 신설…연수 삼각김밥으로 첫 성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먹거리 품질 고도화를 위해 푸드테크를 활용하고 있다. 약 2년 전 상품본부 산하에 푸드테크랩 TF를 신설했고, 지난 9월 중순 연수로 지은 삼각김밥을 첫 결과물로 내놨다.
출점 둔화에 편의점, 패션 협업·PB 의류로 활로 모색
출점 중심 성장이 한계에 부딪힌 국내 편의점들이 패션 브랜드 협업과 PB 의류로 매출원을 넓히고 있다. 8월 편의점 점포당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1.5%로 올해 들어 가장 낮았고, 점포 수 증가 폭도 제한적이었다.
GS25, '한 끼 식사' 간편식 다변화…샌드위치·김밥 라인업 확대
GS25가 샌드위치와 김밥 등 간편식 메뉴를 세분화한다. 식빵 중심에서 치아바타·소금빵·소보로빵 등 다양한 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로 확대하며, 21일 '화이트 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한다.
바코드 찍으면 조리법 자동 설정…CU, '스마트쿠커' 도입
CU가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오븐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22일부터 도입한다. 바코드를 스캔하면 MD가 입력한 조리법이 자동 적용되며, 약 1000가지 조리법을 지원하고 우선 500대를 대학가·원룸 밀집지역 등에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