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TRIN BOLOVTSOVA / Pexels수수료·정산·규제우리·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119명 고객정보 유출
KB국민은행에서 외부 침입으로 고객 11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고객명,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고객별로 차이가 있으며, 지난 9월 30일 밤 비정상적 외부 접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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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한에 이어 KB까지 연쇄적으로 유출이 발생해 금융권 전반의 보안 점검이 시급해 보인다. 침입 경로와 추가 피해 규모가 더 밝혀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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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우리·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119명 고객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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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올리라”던 인태연, 靑 가더니 “대기업 탓”…국감서 질타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소상공인단체 대표 시절과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시절 최저임금 정책에 대해 다른 입장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새벽배송 관련 소상공인 대책을 두고도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한 문서가 없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다.
워싱턴의 제조업 인센티브 접근법, 정말 달라졌나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와 더불어 바이든 행정부보다 업종별로 세분화된 제조업 인센티브 정책을 펴고 있다. 최근 미국 상무부 보고서가 현재 활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정리해 제시했다.
공정위, 오뚜기·대상·CJ제일제당 현장조사…가공식품 담합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부터 20일까지 오뚜기, 대상,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김치, 두부, 유지류, 선물세트, 즉석밥류, 장류 등 6개 품목의 가격 담합 및 재판매가격유지행위 의혹을 조사 중이다.
[국감 브리핑] 네이버·토스 포스 연동 공방, 배민·쿠팡 수수료까지…국감 플랫폼 줄소환
국회 정무위원회는 국정감사에서 네이버의 토스포스 연동 배제 의혹과 배달앱 수수료 체계를 따졌다. 네이버 매장정보 서비스 '플레이스플러스'에 연동된 포스사 15곳 중 토스포스만 빠진 점이 쟁점이 됐으며, 과방위는 같은 날 텔레그램에 디지털 성범죄 대응 책임을 물었다.
쿠팡 공정위 현장조사 불응, 국감서 도마에…"절차적 권리 구제"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쿠팡의 공정위 현장조사 불응과 법적 대응이 지적됐다. 쿠팡 측은 사전 서면통지 부재를 이유로 조사에 응하지 않았으며, 이는 절차적 권리 구제 조치였다고 답변했다.
국감서 배달앱 수수료·행사 운영 도마에…공정위 "위반 여부 살피겠다"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배달앱 수수료 부담과 행사 운영 방식이 쟁점이 됐다. 이강일 의원은 1만8000원 돈가스 판매 시 플랫폼 수수료가 6943원으로 판매가의 약 38.6%라며 수수료를 15% 이내로 제한하는 법안 필요성을 강조했고, 공정거래위원장은 하위법령을 엄정히 마련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