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올리브영, AI 피부진단 '스킨스캔' 모바일로 확대
CJ올리브영이 매장 전용 기기로 운영하던 AI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을 앱으로 확장했다. 얼굴을 촬영하면 피부 유형, 모공, 수분감 등을 분석해 맞춤 화장품과 관리 루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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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전용 기기를 없애고 앱으로 대체한 것인지, 병행 운영인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온라인 접근성이 높아지면 진단-구매 전환 데이터가 쌓여 올리브영의 PB·추천 큐레이션 전략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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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셀카 찍으면 AI가 피부 분석…올리브영, 모바일 '스킨스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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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딧, 상품별 최적 박스 자동 선정하는 ‘카토나이제이션 시스템’ 개발
로딧이 상품 크기와 부피를 분석해 주문에 맞는 포장 박스를 자동 선정하고 박스 내 배치까지 제안하는 박스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과도하게 큰 박스 사용으로 인한 포장비와 해외 배송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지마켓, 옵션별 이미지로 비교하는 '옵션 이미지' 기능 도입
지마켓이 상품의 색상·디자인 등 옵션별 특징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옵션 이미지'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 텍스트 위주 옵션 표기에서 벗어나 옵션 선택 단계에서 이미지 비교가 가능해졌다.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로 끌어올린 마케팅 AX 사례 공개
AB180이 무신사·컬리·W컨셉 등의 AI 마케팅 활용 사례를 담은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행했다. 무신사는 3개월 만에 AI 활용률을 10%대에서 70% 이상으로 높이고 신상품 기획 분석·제안 시간을 2~3일에서 15분으로 줄였으며, 컬리는 상세페이지 초안 제작을 2~4주에서 2~3시간으로, W컨셉은 월 40시간을 절감했다.
G마켓, 10월부터 '옵션 이미지' 도입…색상별 이미지 바로 확인
G마켓이 10월부터 상품 옵션 선택 시 색상 등 옵션별 이미지를 바로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텍스트 위주 옵션 표시로 대표 이미지나 상세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야 했다.
한미사이언스 온라인팜 '온커넥트', 약국 입고·재고·반품 업무 지원 확대
온라인팜이 제공하는 HMP MALL 부가서비스 '온커넥트'가 약국의 입고·재고관리·반품 업무를 지원하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 의약품 반품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약국의 구매처 확인, 제조번호·일련번호 조회 등 업무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사람·로봇·AI 중 누가 돈 벌고, 누가 비용 지불하나
물류센터에 로봇과 AMR, AI가 도입되면 작업자의 이동과 신체 부담이 줄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며, 실제 자동화·로봇 도입 목적도 이와 같다. Amazon은 로봇이 작업자의 이동거리와 반복적인 허리 굽힘·비틀림을 줄여준다며 로봇 적용 사업장의 재해율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