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오아, 물류로봇 '파이브레인에이아이'에 지분 투자
생활가전 브랜드 오아·보아르를 운영하는 오아투엑스가 물류로봇 전문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와 신주인수계약 및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다. 6억 5,032만 원을 투자해 보통주 3만 6,667주를 인수, 지분 24.07%를 확보했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물류센터 피킹·포장 자동화 협업 계획을 밝힌 단계로, 실제 도입 시점과 적용 범위는 원문에 나오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물류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물류신문 「오아, 물류로봇 ‘파이브레인에이아이’에 지분 투자」
투자·M&A 소식 더 보기
프라임에셋, 비상장 기조 철회…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
GA 프라임에셋이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을 앞두고 비상장 기조를 접고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 설계사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 제도도 함께 도입해 주주와 영업조직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킨다는 구상이다.
프라임에셋, 2027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
대형 GA 프라임에셋이 비상장 기조를 접고 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설계사 대상 주식 지급 성과보상제도도 검토한다.
일반 기업, 서울 오피스 매입 경쟁 가세…이지스운용 브이플렉스 매각 완료
서울 오피스 시장에서 제조·유통기업 등 일반 기업의 직접 매입이 확대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던 서울 삼성동 브이플렉스 빌딩 매각이 14일 딜 클로징으로 마무리됐으며, 아식스 OEM업체 비즈코가 매입전에 참여했다.
디스트리뷰션 솔루션즈 그룹, 그레이드에이트 인수…윈저·패스트서브 서플라이 확보
디스트리뷰션 솔루션즈 그룹이 윈저 코퍼레이션과 패스트서브 서플라이를 운영하는 그레이드에이트 홀딩스를 인수하기로 했다. 그레이드에이트는 미국 전역 270개 가맹점을 통해 MRO(유지보수·보수·운영) 제품을 유통하며, 이번 인수로 두 회사의 이커머스 사이트도 포함될 예정이다.
130조 R&D의 역설, 해법은 '지그재그'에 있다
올해 정부 R&D 예산이 35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로 편성됐고, 2024년 국가 전체 연구개발비는 131조462억원으로 GDP 대비 비중이 처음 5%를 넘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공공 R&D 기술이전율은 30.2%에 머물러 투자 규모와 성과 사이 격차를 보인다.
日 오므론, 미국 산업용 PC 제조사 온로직 인수
일본 오므론이 미국 산업용 PC 제조사 온로직과 모회사 인터로직을 6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며, 산업용 컴퓨팅 기술과 자사 제어·센싱 기술을 결합해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