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reek Wolsink / Pexels리테일테크·AI오라클, 국내 AI 스타트업 3곳과 손잡고 클라우드 사업 확대
한국오라클이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 등 국내 AI 스타트업 3곳이 OCI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AI 추천 플랫폼 '테이스트큐'를 운영하는 팜킷은 OCI 컴퓨트와 쿠버네티스 엔진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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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측 발표로 실제 매출·거래 규모 등 성과 지표는 원문에 없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커머스 셀러라면 AI 추천·개인화 인프라 구축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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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오라클, 국내 클라우드 사업 확대 속도…AI 스타트업 고객 확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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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시, AI 정책 업데이트…구매자 신뢰 우려 반영
엣시가 10월 22일 셀러 대상 AI 가이드라인을 갱신했다. 특정 AI 생성 콘텐츠 카테고리를 제한하고 상품 사진 요구사항을 강화하며 새 단속 도구를 도입했다. AI 생성 상품 확산으로 구매자 신뢰가 흔들린다는 우려가 배경이다.
한국오라클, 팜킷·실리코팜·슈퍼브에이아이 OCI 기반 AI 인프라 지원
한국오라클이 AI 스타트업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도입 및 서비스 구축 사례를 공개했다. 세 기업은 각각 AI 커머스, 바이오 데이터 분석, 산업용 영상관제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홈쇼핑업계, AI 전담 조직 신설…전사적 AX 가속화
홈앤쇼핑이 'AI전략팀'을 신설하고 지능형 분석 플랫폼 '렌즈(LENS)'를 기반으로 전사적 AI 적용과 업무 자동화를 추진한다.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상품기획·방송 제작·고객 경험 등 사업 전반의 AI 전환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엣지 AI가 이끄는 오프라인 리테일의 '인텔리전트 스토어' 전환
AI 확산으로 오프라인 매장이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엔비디아 조사에서 응답자의 89%는 AI가 매출 증가에, 95%는 비용 감소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3년 내 국내 유통산업 AI 활용률을 30% 이상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I 비서 통한 주문 확대…유통업체 대응 갈렸다
메타는 AI 비서 '뮤즈' 주간활성이용자 중 25% 이상이 쇼핑에 서비스를 활용하며 평균 구매액이 200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오픈AI '닷츠', 앤트로픽 '클로드 듀엣' 등 개인 AI 비서도 잇따라 등장했다.
목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교육생 모집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인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2학기 실습교육을 진행 중이며, 11월 운영 3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생 수준과 수요에 맞춘 이커머스 시장분석·온라인 판로 확대 교육과정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