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오뚜기·파리바게뜨·쿠팡 등 유통·식음료업계, 가을 신제품으로 소비심리 공략
오뚜기,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배달의민족, CJ제일제당, 삼립, 쿠팡 등이 가을 시즌 저당 디저트, 지역 특산물 메뉴, 이종 협업, 해외 직구 서비스 등 신제품과 서비스를 잇따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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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기업의 신제품 소식을 한데 묶은 기사로, 구체적 매출·반응 데이터는 없어 실제 시장 효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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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일리팝 「오뚜기·파리바게뜨·쿠팡…유통업계, '차별화·상생·글로벌'로 소비심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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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봄, ‘싱싱보장제’ 확대…정육·계란까지 품질 보장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신선식자재 품질보장 서비스 ‘싱싱보장제’의 적용 상품과 보상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채소·과일 중심이던 적용 범위를 정육·계란까지 넓히고, 품질 불만족 시 상품 금액 100% 환불에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고과즙 탄산 '칠성사이다 RICH' 2종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과즙 함량 20%를 적용해 과일 풍미를 강화한 '칠성사이다 RICH' 복숭아·포도 2종을 출시했다. 오픈서베이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반영했으며 500ml 단일 페트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식봄, '싱싱보장제' 정육·계란까지 확대…적용 상품 1만7000개로
마켓보로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품질 보장 서비스 '싱싱보장제' 적용 대상을 정육과 계란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면 상품 금액을 100% 환불하고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며, 적용 상품 수는 기존 9000여개에서 1만7000여개로 늘었다.
파리크라상, 삼성전자 D2C센터장 출신 신임 대표 내정
파리크라상이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이베이·요기요 등에서 플랫폼 사업을 이끈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경영과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50만개 팔린 '구워 먹는 치즈'…앙투어솔레, D2C로 고객 접점 넓힌다
앙투어솔레의 '구워 먹는 치즈'가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돌파했다. 팬에 직접 구워 먹는 그릴링 치즈로 차별화했으며, 7월부터 자사몰 경쟁력 강화와 오프라인 접점 확대로 D2C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관원, 추석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256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9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추석 선물·제수용 농식품 원산지 표시를 집중 점검해 1만3251개소 중 256개소의 위반을 적발했다.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