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아워홈, 뷔페 브랜드 '테이크'로 B2C 외식사업 확대 속도
아워홈이 신규 뷔페 브랜드 '테이크'를 앞세워 B2C 외식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종각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연내 2·3호점 출점을 추진한다.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등 B2B 중심이던 아워홈은 테이크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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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는 아워홈이 처음 시도하는 B2C 업태로, 2·3호점의 구체적 시기·입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추진' 단계다. 급식업체의 외식업 안착 여부는 1호점 흥행이 종각이라는 오피스 상권 특성에 기댄 것인지가 관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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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B2C에 베팅…아워홈, 이유 있는 ‘테이크’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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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앞두고 홈쇼핑 프리미엄 김치 인기…신세계라이브쇼핑 조선호텔 겉절이 완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처음 선보인 조선호텔 겉절이 김치가 방송 목표를 20% 초과 달성하며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 10월 초 후속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일반 홈쇼핑·대형마트 김치보다 가격이 약 3배 높으며, 파김치·갓김치·열무김치 등 프리미엄 김치 상품 구성도 다양해지고 있다.
우성그룹, B2C·친환경·AX 확장…하반기 두 자릿수 공채 채용
우성그룹이 10월 1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우성·우성사료·우성유통·우성양행 등 주요 법인이 인사·총무, IT·AX,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모집한다.
유통·식음료업계, 가을 시즌 '헬스앤웰니스'·이색 콘셉트·캐릭터 IP 협업 신제품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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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KCSI 피자전문점 부문 12년 연속 1위
도미노피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올해 9월 기준 전국 491개 매장을 운영하며 하이프로틴 도우 등 신제품과 앱 서비스, 협업 마케팅을 이어왔다.
미국 유통, 'K-푸드'보다 '팔리는 구조'를 본다
K-푸드의 미국 진출이 늘고 있지만 한국에서 잘 팔리는 제품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만으로는 매대 진입이 어렵다. 유통채널마다 바이어가 요구하는 가격·판매력·공급 능력이 다르고, 미국 식품 규정에 맞춰 제품명과 배합, 표시도 다시 점검해야 한다. FDA는 품목별 식품 정체성 기준(SOI)을 정비해 낡은 규정을 정리하고 있다.
쿠팡, '프리미엄 푸드' 상품군 확대…400여개 브랜드 1만여개 상품 로켓배송
쿠팡이 400여개 브랜드, 1만여개 상품을 모은 '프리미엄 푸드' 상설 전문관을 운영하며 다음 달 4일까지 관련 기획전도 진행한다. 올리브 오일, 조미료, 건강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로켓배송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