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씨엔티테크, 홈트레이닝 기구 D2C 기업 '페셔네이트'에 투자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홈트레이닝·스포츠 기구를 기획·설계·제조해 D2C로 유통하는 페셔네이트에 투자했다. 투자는 씨엔티테크 스포츠출발 제1호 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으며, 페셔네이트는 '핏에이블' 브랜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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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비공개로, 투자 규모나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는다. D2C 제조사에 대한 액셀러레이터 투자 사례로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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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씨엔티테크, 홈트레이닝·스포츠 기구 자체 기획·설계·제조 및 D2C 유통 기업 '페셔네이트'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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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달러 투자…유통과 콘텐츠 연결
신세계그룹 계열사 신세계프라퍼티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레드버드 등과 함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인수·합병에 참여해 10억달러를 투자한다. 콘텐츠 기업 운영보다 글로벌 IP를 기존 유통사업과 연결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신세계,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10억달러 투자…'K유통+할리우드' 시너지 노린다
신세계그룹이 신세계프라퍼티를 통해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스카이댄스 CEO 데이비드 엘리슨, 레드버드 등과 함께 참여하며 해리포터·왕좌의 게임 등 콘텐츠 IP를 화성 테마파크와 스타필드 등 유통 사업에 접목할 구상이다.
신세계,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달러 투자…유통·콘텐츠 시너지 노려
신세계그룹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그룹이 주도하는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신세계프라퍼티가 1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의 IP를 리테일과 결합해 글로벌 리테일·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무신사 IPO 앞두고 '8조 몸값' 적정성 논란…수익성이 관건
무신사가 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 8~10조원대는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라는 분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기업가치를 8조원으로 가정하면 2025년 실적 기준 EV/GMV는 1.6배, EV/Sales는 5.5배라고 평가했다.
컬리, 넥스트키친 지분 100% 확보…간편식 기획·개발·유통 일원화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확보해 지분율을 100%로 높인다. 교환비율은 1대 6.6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하고,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 강제추행 혐의 남편 대표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 편입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 정씨가 대표를 맡던 넥스트키친이 주식교환 방식으로 컬리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 정씨는 수습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컬리 임원이 신임 대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