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센디, 매칭 넘어 운송관리 SaaS로…30억 원 시리즈B 브릿지 투자 유치
화물 운송 플랫폼 센디가 현대투자파트너스(20억 원)와 콜즈다이나믹스(10억 원)로부터 총 30억 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배차·모니터링·정산을 연결하는 AI 기반 운송관리 솔루션 'sendyX'에 투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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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이후 배차·정산 관리로 SaaS 영역을 넓히는 시도로, 구독형 수익모델 도입 여부와 실제 화주·차주 도입률이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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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벤처스퀘어 「화주·차주 매칭 넘어 운송관리 SaaS로…센디, 30억 브릿지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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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로지스틱스, 대구서 25톤급 화물차 자율주행 실증 나선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대구광역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6개 기관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 화물차를 실제 물류 운송에 투입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타이어 이어 엔진오일도 '출장 교체' 서비스 시작
CJ대한통운이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 함께 자동차 엔진오일 출장 교체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객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를 지정하면 전문 기사가 방문해 엔진오일을 교체해준다.
SSG닷컴 '2시간 배송' 전국 33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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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 포승지구에 5000억원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 건립
삼성전자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5,000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한다. 29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11만㎡ 부지에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CDC(중앙물류센터)를 건립해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SSG닷컴, '2시간 배송' 전국 33곳으로 확대…연내 55곳 목표
SSG닷컴이 10월 중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양재·하남점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부산·경남, 대구, 대전·세종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왔다.
푸마·머스크, 북미 물류 파트너십 확대
머스크가 푸마의 북미 유통망 관리를 맡아 애리조나·캘리포니아·인디애나의 자동화 창고를 포함해 200만 제곱피트 이상의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양사는 협력 관계가 해상 운송을 넘어 확대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