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ktay Köseoğlu / Pexels편의점·근거리세븐일레븐, 외국인 관광객 겨냥 'K헤리티지 스낵' 3종 출시
세븐일레븐이 23일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우리쌀누룽지스낵, 우리쌀누룽지스낵김치맛, 미니쌀약과 등 'K헤리티지 스낵' 3종과 제주 특산물 활용 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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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은 21일, 실제 출시는 23일부터로 시차가 있다. 외국인 관광객 겨냥 상품이라 오프라인 관광지·공항 인근 매장 입점 여부와 판매 기간이 실적을 좌우할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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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세븐일레븐, “누룽지·약과부터 제주 한라봉 과자까지”…K스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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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사케 찾는 고객 늘었다…GS25, 해외 주류 구색 확대
GS25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해외 주류 구색을 확대한다. 올해 중국 백주 매출은 2023년 대비 35배, 일본 사케는 9.5배, 수입맥주는 2배 이상 늘었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도 원월드비어와 협력해 지역 양조장 제품을 늘리고 있다.
티머니 교통카드, 배민 B마트서 배달로 산다
우아한형제들이 10월 1일부터 배민B마트에서 티머니 교통카드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티머니가 공식 자사몰이 아닌 외부 온라인 채널과 제휴해 교통카드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타몽은 포도 맛, 피카츄는 망고 맛…CU, 포켓몬 아이스크림 출시
CU가 30일 포도 맛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를 출시하고, 다음 달 14일에는 망고 맛 피카츄, 오렌지 맛 잉어킹 소르베를 추가한다. 앞서 출시한 캐릭터 아이스크림 '패트와 매트 반반바'가 한 달 만에 약 10만 개 팔리는 등 인기를 끌며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GS25, 어묵·군고구마 등 겨울 즉석먹거리 조기 출시…다음달 1일부터
GS25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5000여 점에서 어묵·군고구마 등 동절기 즉석 먹거리 판매를 시작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긴 조치다. 기온이 내려가면 관련 매출이 즉각 반등한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수요를 조기 선점하려는 전략이다.
CU, 세 가지 맛 담은 '트리플 삼각김밥' 인기몰이
BGF리테일 CU가 개강·개학 시즌 레벨업 간편식의 일환으로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트리플 삼각김밥'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세 상품을 따로 사는 것보다 300원 저렴하게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세븐일레븐, '리그 오브 레전드' 트레이딩카드 한국어판 출시
세븐일레븐이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담은 첫 공식 실물 트레이딩카드 '리프트바운드 오리진' 한국어판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야스오, 티모, 징크스 등 인기 챔피언 12종을 포함해 300여 종의 카드가 랜덤 구성되며 팩당 5장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