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 Stebnicki / Pexels물류·풀필먼트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 현장용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착수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물류 현장용 국산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개발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된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국책과제 선정은 기술 개발 착수 단계로, 실제 물류 현장 투입 시점·범위는 향후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물류신문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물류신문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 현장용 국산 휴머노이드 개발…피킹부터 포장까지 ‘척척’」
물류·풀필먼트 소식 더 보기
경산4산단 물류용지 마지막 2필지 분양…초기 투자 부담 낮춰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경산4일반산업단지 물류지원용지 잔여 2필지(2만9,749.9㎡)를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약 163억 원으로 무이자 혜택과 최대 5년 납부기한 연장을 제공한다. 전체 7필지 중 5필지(16만3,000㎡) 분양이 끝났고 이번이 마지막 물량이다.
싸이버로지텍, 도루코 베트남 WMS 구축 수주
유수홀딩스 자회사 싸이버로지텍이 도루코 베트남 물류센터의 WM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입고, 재고관리, 피킹, 출고 등 창고 운영 주요 프로세스를 시스템으로 통합한다.
홀리데이 시즌 앞두고 주목할 공급망 이슈들
모던리테일의 공급망 주간 뉴스레터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비자 심리와 지정학적 상황이 계속 흔들리는 가운데, 유통업체들이 맞닥뜨릴 주요 공급망 과제들을 다룬다고 소개한다.
한진, 3분기 매출 8898억원 '역대 최대'…영업이익 5.8% 증가
한진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8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26억원으로 5.8% 늘며 택배·항만하역·해외법인 실적이 고르게 개선됐다.
한진, '서울레이스' 참가용품 3년 연속 사전 배송
한진이 2026 서울레이스 공식 물류사로 3년 연속 참여해 참가자 약 1만2000명에게 대회 참가용품을 사전 택배로 배송했다. 현장 수령 번거로움을 줄이고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알스퀘어, "8월 공장·물류센터 거래액 66.7% 증가…대형 거래가 견인"
알스퀘어 리서치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8월 전국 공장·물류센터 거래액은 1조4395억원으로 전월보다 66.7% 늘었다. 반면 거래건수는 250건으로 오히려 줄어 대형 거래가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