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mpus Production / Pexels광고·마케팅디팝, 음악을 마케팅 중심에 놓고 제이라 라슨·올리비아 로드리고와 협업
중고거래 플랫폼 디팝이 커뮤니티의 56%가 라이브 음악 행사에 참석한다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악을 마케팅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다. 유명 음악인이 자신의 옷장에서 아이템을 직접 판매하는 '샵 드롭' 모델을 확대해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제이라 라슨 등과 협업했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플랫폼이 공개한 자체 데이터와 전략 발표로, 콘서트룩 수요를 겨냥한 셀러들은 이런 뮤지션 협업 드롭의 상품 구성과 타이밍을 참고할 만하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Modern Retail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Modern Retail 「Why Depop is putting music at the center of its marketing, collaborating with Zara Larsson and Olivia Rodrigo」
광고·마케팅 소식 더 보기
모던리테일+리서치: 경제적 압박 속에도 마케터들 2026년 홀리데이 매출 낙관
모던리테일+리서치가 브랜드·리테일러 전문가 90명을 설문한 결과, 마케터들은 지난해의 보수적 전망과 달리 2026년 홀리데이 시즌 매출에 더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설문 응답자 대다수가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KT알파 쇼핑, 초등학생 대상 'KT그룹 미디어투어' 진행
KT알파 쇼핑이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구6호점과 함께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KT그룹 미디어투어'를 열었다. 참여 학생들은 방송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쇼핑호스트, 아나운서 등 미디어 직업과 진로를 탐색했다.
CJ대한통운 택배박스 광고, 누적 게재 1500만 건 돌파
CJ대한통운은 택배박스 광고 사업의 누적 게재 실적이 1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노담 캠페인으로 시작해 1년여 만에 공익광고에서 엔터테인먼트·상업광고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다.
지그재그, 성수 오프라인 팝업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성료…6500명 방문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가 성수 '앤더슨씨 성수'에서 3일간 연 오프라인 팝업 '지그재그 익스프레스'에 6500여명이 방문했다. 사전 예약 티켓 약 4000장은 공개 3시간 만에 매진됐다.
CJ대한통운 택배박스 광고, 누적 게재 1500만 건 돌파
CJ대한통운이 택배박스 광고 사업의 누적 게재 실적이 1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노담 캠페인'으로 시작해 영화·엔터테인먼트 등 상업 광고로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토스페이먼츠 'GEO 세미나'에 신청 1000여 건 몰려... AI 검색 노출이 매출 과제로
토스페이먼츠가 지난 14일 사업자 대상 무료 세미나 '2026 GEO 그로스' 를 열었다. 챗GPT·제미나이 등 AI 답변에 브랜드가 얼마나 인용되는지가 구매 유입을 좌우한다는 점을 다뤘으며 신청이 1000여 건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