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네이버, 사업자 전용 'B2B몰' 10월 테스트 개시…"스마트스토어 생태계 확장"
네이버가 식품·사무용품·생활용품 등 반복구매 상품 중심의 사업자 전용 B2B 커머스몰을 구축하고, 네이버페이를 통한 사업자 결제와 주문관리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 달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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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대상 시범 운영일 뿐 정식 오픈 시점·수수료·정산 방식은 아직 불명확하다. 반복구매 품목 중심이라 도매·사무용품 셀러는 참여 조건과 오프라인몰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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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타나인이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 대표는 액센츄어, 쿠팡을 거쳐 2017년 카카오페이에 합류해 경영기획팀장, 성장지원실장을 지내고 2022년부터 운영총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