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rinu Cutajar / Pexels해외직구·역직구교촌치킨, 일본 진출…내년 상반기 도쿄 1호점 연다
교촌에프앤비가 일본 식품유통기업 아라이상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7년 상반기 도쿄에 일본 1호점을 열 계획이다. 양사는 품질관리, 마케팅, 운영교육 등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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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는 협력 틀일 뿐 실제 매장 개점 여부와 시기는 바뀔 수 있어, 추후 가맹계약·1호점 개점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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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자신문 「교촌치킨, 일본 진출…내년 상반기 도쿄 1호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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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유, 틱톡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브랜드 미국 '틱톡샵' 진출 온보딩 프로그램 시작
윗유가 틱톡코리아와 협력해 국내 브랜드 10개사를 선발, 미국 틱톡샵 입점부터 크리에이터 리크루팅·캠페인 운영까지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참가 브랜드가 최근 30일 누적 매출 약 1억원 이상 셀러에 부여되는 'T3' 등급을 빠르게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다.
롯데온, 中 패션 플랫폼 '포이즌' 입점
롯데온이 중국 패션 플랫폼 포이즌을 셀러로 입점시켜 국내 미발매 나이키·아디다스·호카 등 스포츠 브랜드와 리닝 제품을 판매한다. 입점 기념 할인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소상공인은 상품개발·마케팅에, 물류는 전문기업이 전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의 해외 배송·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국내외 운송료, 통관 대응, 국내 물류창고 보관, 해외 주문 처리·배송까지 포함한다.
알리와 손잡은 G마켓, 역직구·뷰티로 '계획된 적자' 지속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인터내셔널 협력 1년여를 맞은 G마켓이 라자다를 통한 역직구 사업과 뷰티 카테고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승환 대표는 취임 후 연 7000억원 투입으로 2030년까지 거래액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매출과 수익성 회복은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슬로크, 다나야드로 현대백화점 파리 K패션 팝업 운영 지원
슬로크가 자체 O2O 플랫폼 '다나야드'와 프랑스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백화점 '더현대 글로벌'의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한다.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약 79㎡ 공간에서 김해김 등 국내 브랜드 5곳이 참여한다.
고미몰제너럴트레이딩, '두바이 뷰티월드 2026' 참가…중동 K-뷰티 유통 확대
고미몰제너럴트레이딩이 '두바이 뷰티월드 2026'에 참가해 셀퓨전씨, 소내추럴 등 한국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며 중동 유통 협력을 추진했다. 울타뷰티·왓슨스 등 UAE 주요 유통업체가 관심을 보였고 쿠웨이트·요르단 등 MENA 지역 바이어들과도 신규 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