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us Winkler / Pexels패션·뷰티가방 브랜드 이스트팩, 옷도 만든다…무신사서 첫 의류 컬렉션 출시
무신사가 이스트팩의 국내 첫 의류 컬렉션인 2026년 FW 라인을 단독 출시했다. 가수 크러쉬를 브랜드 첫 국내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캠페인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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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유통을 맡은 글로벌 백팩 브랜드들이 잇따라 의류로 영역을 넓히는 흐름으로, 판매량이나 흥행 여부는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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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가방 브랜드 이스트팩, 옷도 만든다…무신사서 첫 의류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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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더밸런스', SATUR와 올리브영 '올영픽' 협업
유한킴벌리의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패션 브랜드 SATUR와 함께 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여성청결제 판매 성장세를 바탕으로 패션과 뷰티를 결합해 2030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르니브, '글로우샷 120,000' 출시…11월 롯데홈쇼핑서 판매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르니브가 블러드라임과 NAD+ 엑소좀을 결합한 신제품 '글로우샷 120000'을 출시했다. 11월 6일 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며, 이달 크림과 '프로틴 300000+ 볼륨샷', 11월 에센스 등 후속 제품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첫날 올리브영 1위…어뮤즈, '세럼 메이크업' 신제품 흥행
어뮤즈코리아는 비건·웰니스 브랜드 어뮤즈가 '누 세럼 볼륨 글로우업 쿠션'과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출시한 쿠션은 출시 첫날 올리브영 전체 판매 순위 1위에 올랐으며,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세럼 도우' 제형을 적용했다.
나이키, 1분기 매출 4% 감소...중국 매출은 26% 급감
나이키의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112억 달러, 순이익은 2% 감소한 7억 달러였다. 중국 매출이 26% 줄었고 스포츠웨어와 조던 브랜드도 부진했으며, 연간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대 감소를 전망했다.
유통가, 더마 코스메틱 카테고리 신설·전문 편집숍으로 경쟁 가속
유통업계가 피부과학과 화장품을 결합한 더마 코스메틱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오프라인 전문 편집숍을 여는 등 관련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성분과 효능을 따져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닥터지, 호빵맨과 만났다…올리브영서 한정 기획세트 출시
닥터지가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올리브영 한정 기획세트 2종을 10월 한 달간 선보인다. 브라이트닝 필링젤 세트는 15%,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세트는 37% 할인 판매된다.